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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고기획] 오리온'치토스'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4.18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 광고 기획 의도
2. 타겟
3. 광고 효과
4. 정리

본문내용

내가 초중학교를 다닐 때 쯤엔 TV를 켜면 항상 볼 수 있었던 광고 한편이 있었는데 검은색 선글라스를 낀 치타 캐릭터가 과자 한 봉지를 먹기 위해서 갖은 수난 겪고, 마지막 과자를 먹으려는 결정적인 순간 과자를 놓치며 “언젠간 먹고 말 거야”를 외치는 치토스 광고였다. 당시 다른 과자 광고와는 달리 치토스는 귀여운 만화캐릭터를 내세우고 광고를 연작으로 제작하며 한 시대를 풍미했었지만 지금은 회사 사정과 이미지 변화를 위해 아쉽게도 치토스 라는 이름을 버리고 투니스로 개명했다.

1. 광고 기획 의도
으레 먹는 광고는 말 그대로 제품을 맛나게 먹는 내용이 대부분이었다. 과자의 경우도 크게 다르지 않아서 그 시대 대부분의 스낵광고는 귀에 쏙 들어오는 CM송과 함께 모델들이 과자를 맛깔나게 먹는 것이 대부분이었다.
그런 광고가 주류를 이루고 있을 때 ‘치토스’는 여기에서 벗어나 제품의 구매대상이 어린아이라는 점과 그 당시 유행하던 셀 애니매이션 기법을 활용하여 기존의 광고와는 다른 새로운 형식의 광고를 기획하게 되었다.
주 고객인 아이들에게 친숙하게 다가가기 위해 셀 애니매이션 기법을 이용하여 친숙하고 귀여운 캐릭터(체스터)를 주인공으로 내세워 제품을 맛있게 먹는 것 대신 제품을 너무나 좋아하는 체스터가 제품을 먹기 위해 갖은 고난과 시련을 겪고 과자를 먹으려는 결정적인 순간에 꼭 제품을 먹지 못하게 했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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