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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빈치코드] 다빈치코드 독후감 참고 레포트 및 자료

저작시기 2005.11 | 등록일 2005.04.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다빈치코드의 독후감등을 쓸수 있도록 정리된 다빈치

코드 줄거리 및평가입니다. 전체적인 줄거리와 다빈치

코드의 핵심부분, 예술작품에대한 평가와 여러 비밀조

직단체들에 대한 의문점들을 수록하였습니다.독후감

을 쓰실때 많은 참고가 될것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하버드 대학의 종교기호학 교수인 주인공 로버트 랭던은 파리 아메리칸 대학 초청 강연을 위해 프랑스 파리에 갔다가 루브르 박물관장의 살인사건을 만나게 된다.
루브르 박물관장 자크 소니에르는 한밤중 박물관에서 괴한에게 총을 맞고 벌거벗은 채 배꼽 부위에 자신의 피로 오각형의 별을 그려놓은 뒤 주변에 원호를 그려놓고는 큰대자로 누워 숨져 있고 바닥엔 의문의 암호를 남긴다.

13-3-2-21-1-1-8-5
O, Draconian devil!(오, 드라코 같은 악마여)
Oh, lame saint! (오, 불구의 성인이여)

파리 경찰은 로버트 랭던에게 이 문장이 어떤 의미인지를 해석해 달라며 한밤중에 도움을 요청한다. 그러나 브쥐 파슈 반장이 바라는 것은 도움이 아니라 자백이었다. 소니에르가 피살되던 날 밤 랭던 박사가 그와 저녁식사 약속을 했었기 때문이다.

로버트 랭던은 박물관장이 죽으면서 남긴 암호들을 박물관장의 손녀인 암호해독가 소피 누뵈와 함께 풀어간다.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비트루비우스의 인체비례`의 형상과 똑같은 모습으로 죽어간 자크 소니에르의 모습 속에서 두 사람은 비밀의 단서를 찾아낸다.

`모나리자` `최후의 만찬` `암굴의 성모`에 숨겨진 암호를 풀면서 1099년 결성된 비밀단체 시온 수도회에 얽힌 비밀과 함께 할아버지가 보티첼리, 빅토르 위고, 레오나르도 다빈치 등의 뒤를 잇는 시온 수도회 수장이었음을 밝혀낸다.

참고) 어느 독자의 리뷰임돠
루브르 박물관장의 죽음과, 2천 년간 숨죽인 거대한 비밀
이 소설은 루브르 박물관장 소니에르의 살해 사건으로 시작한다. 주인공 로버트 랭던과 소피 누뵈는 이 사건에 연루되어 자신들의 의지와 무관하게 거대한 음모에 휘말리고, 2천 년 동안 단단하게 짜맞춰진 비밀을 파헤치는 최전선에 서게 된다. 그들은 이 숨막히는 여정에서, 레오나르도 다 빈치의 미술작품에 숨겨진 단서들을 숨가쁘게 추적하며 우리를 사건 깊숙이 끌어들인다. 주인공들이 찾아헤메는 비밀의 단서는 여러 가지 암호로 던져지는데, 이는 지적 호기심을 한껏 충족시켜 주는 랭던의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따라가다 보면 자연스레 ‘아하!’ 하고 깨우치게 된다. 그 중 소니에르가 죽어가면서 남긴 암호 ‘13-3-2-21-1-1-8-5’를 보자. 숨이 끊기기 직전에 쓸데없는 숫자를 나열하는 사람이 있을까? 소피는 이 암호를 단번에 푼다.

참고 자료

네이버 지식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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