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C

[실험보고서] 질산포타슘의 용해도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4.1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화학 성적 A+ 받았을 때의 보고서입니다.

목차

1. Title
2. Date
3. Object
4. Apparatus&Teageuts
5. Theory
6. Procedure
7. Data & Results
8. Discussion

본문내용

8. Discussion

잘산포타슘은 사용된 불순물에 비해 온도에 따른 용해도의 차이가 크다. 다시 말해 높은 온도에서는 두 용질 모두 물에 녹은 상태지만 0도에 가까운 온도에서는 불순물은 그대로 녹아 있고, 질산포타슉은 용해도가 낮아서 대부분 석출된 상태이다.
그러나 낮은 온도에서 불순물이 석출되었을 수도 있고, 많은 양의 질산포타슘이 아직 물에 녹아 있는 상태이므로, 한번만으로는 그다지 효과적인 분리를 하지 못하는 방법이라고 생각된다. 하지만 여러 단계를 만들어 연속적으로 재결정을 시행할 경우, 상당히 순수한 물질을 얻게 될 수 있다. 그러나 역시 수득률이 떨어지는 데 대한 아쉬움은 남는다.
냉각된 물질은 감압여과 시키면 거름종이 위에는 비교적 순수해진 질산포타슘이 남는다. 여기에 포함된 불순물을 녹이기 위해 차가운 물을 약간 부어 세척을 하는 과정이 있다. 그렇지만 이 과정은 수득률을 엄청나게 떨어뜨리는 과정이다. 실제로 이 과정에서 물을 너무 많이 부어서 수득률이 매우 낮아지는 바람에 실험을 새로 시작한 조도 있었다.
우리는 실험으로써 재결정을 했으나 만약 이것을 공업적인 용도로 할 경우는 수득률이 떨어지는 것은 치명적이다. 어차피 물은 1기압에서 0도보나 낮출 수 없으며, 0도 근처의 용해도보다 더 용해도를 낮출 수는 없다. 이것이 한계가 되어 수득률이 떨어지는 것이다.
또 이 실험에서는 건조의 문제가 있는데, 한정된 시간 내에 실험을 하기 위해서 생긴다. 완전한 건조가 되지 않을 경우 조금이라도 남아있는 물의 무게는 질산 포타슘의 무게로 계산된다.
재결정을 할 때 처음 결정이 잘 생겨나지 않으면 미리 얻어둔 같은 물질의 결정을 조금 넣어주거나 또는 저어주거나, 또는 유리 막대 등으로 긁어주면 긁어주는 부분에서부터 결정이 생긴다. 이것은 용액이 과포화된 상태에 있을 경우 그 생태를 깨주는 역할을 한다.

참고 자료

일반화학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