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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축] 건축물은 어떻게 해서 무너지는가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4.16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200원

소개글

감사합니다

목차

<서 론>
< 1. 최초의 구조적 실패 >
< 2. 34번가의 기적 >
< 3. 판테온신전은 영구히 무너지지 않고 서 있을 것인가? >
< 4. 잉여력 부족 >
< 5. 대형 폭발 >
< 6. 지구가 흔들렸던 날 >
< 7. 질주하는 유아슬립 >
< 8. 금속이 타이어라면 >
< 9. 내세로 가는 고속도로 >
< 10. 대지의 연약성 >
< 11. 눈물의 계곡 >
< 12. 카드형 주택 >
< 13. 구조적 피부학 >
< 14. 노령의 죽음 >
< 15. 미국 역사상 최악의 구조재앙 >
< 16. 파괴의 정치학 >
< 17. 법의 구조 >

본문내용

<서 론>
책의 서론에도 나왔지만 평소 생활하는 공간인 건물들이 언제까지나 서있을 것으로 생각하기 쉬운데, 이 중 무너지는 것을 볼 때마다 왜 무너졌는지 어떤 문제가 있는지 궁금했었다. 저자는 건축물은 사람과 같다고 했다. 사람과 같이 태어나서 살다가 죽는 과정이 있다고 설명했는데 맞는 말인 것 같다. 그렇다면 영원히 사는 사람은 없듯이 모든 건축물도 언젠가는 무너지게 되는 것일까? 지금까지 보존되고 있는 수천년된 건축물들은 어떻게 무너지지 않았고 이것은 언제까지 지속될 것인가? 서론을 읽으면서부터 이러한 의문점이 생겼고 빨리 다음 부분을 읽고 답을 찾고 싶어졌다.

< 1. 최초의 구조적 실패 >
피라미드에 관한 내용이 나왔다. 피라미드를 직접 본 적은 없지만 수업시간에 많은 얘기를 들었는데 건축기술이 발달하지 않은 옛날에 그처럼 거대한 건축물을 축조했다는 것은 정말 놀라운 일이라고 했다. 측면의 각도를 52°로 한 피라미드들은 모두 무너지지 않았다고 하는데 어떻게 52°라는 값을 알아냈을까? 특히 다슈르 소재의 벤트 피라미드는 경사각 52°로 시작하여 약 2/3 높이까지 올리고, 다시 좀더 안정을 갖도록 43.5° 각도로 나머지를 올렸다고 한다. 또 모래지반 위에 기초가 세워진 피라미드는 지진력에 견디지 못해서 무너지고 석회석기초로 된 피라미드는 무너지지 않았다고 한다. 역시 지금까지 무너지지 않는 피라미드에는 특별한 이유가 있었다. 그런데 옛날 사람들이 어떻게 그런 과학적 사실을 알았는지는 놀라운 사실이었다.

참고 자료

'건축물은 어떻게 해서 무너지는가' 마리오 살바도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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