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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학] 역사적,사회적 미의 기준

저작시기 2005.04 | 등록일 2005.04.15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12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미의 기준은 문화에 따라 다양하다.
♁ 시대별 미인의 변천사
♁ 미의기준은 시대에 따라 변화한다.
♁ 한국미인의 변천사
♁ 동양의 미의기준
♁ 서양의 미
♁ 몸매미인 변천사
♁조사를 마치고 나서....

본문내용

♁ 미의 기준은 문화에 따라 다양하다.

그러나 또한 예로부터 전해져내려온, 아주 보수적인 전통이기도 하다. 어떤 새로운 아름다움도 이전의 규칙들을 무시하고는 형성될 수 없다. 즉, 미라고 하는 것은 수많은 돌연변이의 역사가 만들어낸 DNA의 구조와도 같다. 다른 문화끼리 부딪히고 먹고 먹히면서 미의 기준은 새로 생기기도 하고 바뀌기도 하고 공존하기도 한다.
오똑한 콧날,깨물어주고 싶은 빨간 입술,반듯한 이마,얼굴의 반이상을 차지하는 커다란 눈, 어릴적 가지고 놀던 마론인형처럼 작고 작은 얼굴!! 뼈마디가 튀어나올정도로 마른 체형!!
이런 조건들이 우리가 지금 시대의 미인이라 말하는 기준입니다.
잠시 현시대의 미의 기준을 떠나 과거로 들어가보면 예전에 우리 선조들이 생각하고 있던 미의 기준을 한번 짚어보도록 합시다.
둥글둥글하고 아담한 얼굴에 작은 아래턱, 다소곳한 콧날과 좁고 긴 코, 통통하고 발그래한 뺨과 작고 귀여운 듯한 좁은 입, 흐리고 가느다란 실눈썹, 쌍거풀이 없이 눈꼬리가 길게 늘어진 가는 눈 어찌보면 소녀와도 같지만 그 자태나 풍기는 느낌이 지적이며 정적인 우리들 교과서에서 옛선조들의 유물속에서만 볼수있는 미인의 그림!! 그 그림들이 나타내는 느낌과 모습이 우리들 선조들의 전통적인 한국 미인상이다.
그 당신 어떠한 것이 우리들의 미인구조였으며 그것이 미를 구분짓는 잣대가 되었는지는 우리들의 짧은 학문적지식으로는 알기 힘들지만 중요한 건 무조건 짜맞춘 듯한 정형화된 얼굴의 모습보다는 기품과 자태라는 점에서 지금의 미인의 기준과는 판이하게 다르다.
구지 그런 느낌을 구분짓지 않더라고 하더라도 얼굴의 생김새에서부터 지금과는 많이 차이점을 가진다.
시대가 변하고 이제 세계라는 하나의 지구촌 울타리라는 걸맞을 정도로 이제는 세계가 동서양의 구분이 없이 하나가 되고 있는 추세이다.
그래서 일까?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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