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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나일본부

저작시기 2002.10 |등록일 2005.04.15 | 최종수정일 2016.02.1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소개글

후회없으실 겁니다....^^*

목차

[임나일본부]
[ 광개토대왕비(廣開土大王碑) ]
[ 칠지도(七支刀) ]
[ 마치며.. ]

본문내용

[ 마치며.. ]

임나일본부란 주제를 선택한 이유 중 하나로, 내 자신이 느끼는 일본에 대한 열등감도 주제선택에 한 부분을 차지했다. 하지만 무엇보다 왜곡된 역사에 대해서 대한민국의 한 사람의 국민으로서 알아야만 할 내용이라 생각해서 임나일본부란 주제를 선택했다.
글을 쓰며 학자의 신념이 무엇일까 하고 생각해 보았다.
일본학자들은 어찌 그리 눈에 뻔히 보이는 내용을 왜곡하고 과장할 수 있는지 그들의 학자적 신념을 문제 삼고 싶다.
『일본서기』특히는 조선관계사에 나와있는 기사들은 인물이나 역사적 배경 등이 너무도 엄청난 과장과 허위로 일관되어 있기 때문에. 그것들을 근거로 역사적 사실을 고증하기는 어렵다. 그러므로 일본학자들은 광개토대왕비와 칠지도를 가지고 왜의 임나일본부설을 증명하려고 한다.
그러나 광개토대왕비에선 고구려에 의해 백제, 가야, 왜가 격파 된 사실을 알려주며, 칠지도에선 임나일본부와는 정반대 되는 왜왕이 백제왕의 후왕이였던 사실을 증명해주고 있다.
오늘날 날로 심해지는 일본의 역사 왜곡 속에서 아시아의 잠정적 평화와 한·일 역사왜곡 청산을 위해서 광개토대왕비와 칠지도 등 초기한일관계사에 대한 재해석이 필요하다고 본다.
역사란 알다시피 우리가 겪어 온 세월을 기술한 것이다. 거짓과 과장이 있을 수 있는 학문이 아니다. 정확한 해석과 자료의 공유를 통해 거짓과 과장을 줄여간다면 진정한 역사를 세울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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