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색어 입력폼
평가점수A

생활속의 색체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4.1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자료도 평가해주시면 일정액이 적립됩니다...
논문수준까지는 아니지만저 나름대로 노력해서 썼어요....좋은평가부탁드립니다....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색과 요리와의 관계
Ⅲ. 본론 2- 색채와 영화와의 관계
Ⅳ. 결론

본문내용

Ⅱ. 본론 1-색과 요리

2.1 색채와 식욕
현대 우리들의 식탁은 풍요로워졌다. 계절과 상관없이 풍부한 먹을꺼리가 쌓여져 있고 먹는 방법도 다양하여 져서 쌀 중심의 식생활이 빵식으로 또는 외식으로 각자의 생활 스타일에 따라 식생활이 변해간다. 특히 핵가족화나 사회활동의 변화에 따라 외식 산업이 발달하고 외식문화가 식생활의 주요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예쁘게 상이 차려져 있는 식탁을 보면 식욕이 동하게 된다, 그릇과 음식이 잘 어우러진 색태 그 자체가 “맛”이라고 하는 이고 있다. 좋은 색의 음식을 보면 먹어보고 싶다는 심리는 자연스러운 것이다, 이 글은 음식물과 그릇의 색채가 식욕과 어떤 관계가 있는 지를 중심으로 정리해 보고자 한다.
어떤 색이 식욕을 돋우는가에 대한 일본의 高本 節子의 글을 옮기면 식품의 색에서 가장 식욕을 돋우는 색은 빨강에서 등색(오렌지색)의 범위로 황색과 동색 사이의 색은 식욕이 떨어지며 황색으로 가면 식욕이 올라가고 황록은 대단히 낮고 음식물의 색으로써는 낙제이다. 차가운 색인 녹색와 청색은 좋지만 보라색도 안 좋은 색이다. 이처럼 식욕을 자극하는 색의 순위는 적색에서 오렌지색, 복숭아색, 황갈색, 갈색, 버터색, 엷은 녹색, 밝은 녹색으로 식욕에 있어서의 불쾌감으로는 적자, 자, 짙은 보라색, 황록, 녹색기 있는 황색, 오렌지 색기가 있는 황색, 회색, 올리브색, 겨자색 등이다.
<도표: 식품의 색과 이미지>를 보면 산뜻한 색일수록 식욕을 자극하는 것을 알 수 있다. 그러나 색과 식욕에 관해서는 개인차가 있고, 나라에 따라 다르며, 향이나 모양과의 관계로도 변하고, 시대에 따라 다소 변하는 것이기도 하다. 즉 [색은 감각이다]라고 말하는 것처럼 물리학 만으로 해결되는 문제가 아니라 생리학이나 심리학에 관한 문제도 있어서 복잡하다. (도표: 식품의 색과 이미지 참고)

참고 자료

권영길 외 색색가지 세상, 국제. 2001
지상현, 색 성공과 샐패의 비밀 교학사 2003
폴 젤란스키, 색의 실제 이론과 응용, 예경 1997
다운로드 맨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