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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초학문의 분류] 학문의 서구적 전통과 근대적 학문분류체계 형성

저작시기 2005.02 |등록일 2005.04.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0페이지 | 가격 1,400원

목차

I. 고중세: Platon, Aristoteles
II. 근대1(전반부): Descartes, Leibniz, Bacon, Hobbes
III. 근대2(후반부): Comte, J.S. Mill, Kant
IV. 근대와 현대의 경계: Dilthey, Weber, Rickert

본문내용

․학문의 통일성: 학문 원리들principles의 통일성.

․최고 학문으로서의 변증술(辨證術). 연역적 학문 체제의 꼭지점.
‘지성에 의해 알 수 있는 것들’의 두 번째 부분으로 내가 뜻하는 것은 다음 것이라 이해하게나. 이는 이성(logos) 자체가 ‘변증술’(dialektike)적 논변‘의 힘(능력)에 의해서 파악하게 되는 것으로서, 이때의 이성은 가정들을 원리들로서가 아니라 문자 그대로 ‘밑에(hypo) 놓은 것(thesis)'(hypothesis) 들로서 대하네. 즉 ‘무가정의 것’(anhypotheton)에 이르기까지 모든 것의 원리(근원){=좋음의 이데아}로 나아가기 위한 발판들이나 출발점들처럼 말일세. 이성 자체가 이를 포착하게 되면, 이번에는 이 원리에 의존하고 있는 것들을 고수하면서, 이런 식으로 다시 결론(종결) 쪽으로 내려가되, 그 어떤 감각적인 것도 전혀 이용하지 않고, 형상(形相)들 자체만을 이용하여 이것들을 통해서 이것들 속으로 들어가서, 형상들에서 또한 끝을 맺네. (ibid. 511b-c)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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