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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응급실실습 중 중독에 관한 자료] 응급실자료 중 중독자료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5.04.1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응급실(ER)실습할때 자료조사 해서 갈때
중독에 관한 자료 조사했었던 것입니다.
해독제의 경우 종류별로 표로 깔끔히 정리하여 놓았습니다.

목차

중독(Toxicology)
1. 중독환자의 일반적 응급처치
1)구토유도(Emesis)
2) 위세척(Gastric Lavage)
3) 활성탄 ( Activated Charcoal)
4) 하제(Catharics)
5) 전위장관 세척( Whole-bowel irrigation)
6) 강제 이뇨 및 pH 조절(Forced diuresis & pH aletration)
7) 혈액투석 혹은 혈액 관류 ( Hemodialysis or hemoperfusion)
8) 해독제(Antidote)

본문내용

중독(Toxicology)

주변에는 사고에 의하든 의도적이든 인체 내부로 유입될 수 있는 위험물질들(자연적 혹은 합성된)이 널리 퍼져 있다. 이들은 치료약물, 가정용 혹은 공업용 화공약품, 농약, 동물 혹은 식물 독소, 남용되는 약물 등으로 나눌 수 있으며 복용, 흡입, 주사 혹은 접촉의 경로를 통해 인체내로 유입될 수 있다. 사고에 의한 중독의 약 80%는 만 1년 6개월에서 3세사이의 소아들에서 발생하낟. 소아에서 중독의 가장 흔한 원인은 석유화학제품, 세제, 화장품, 의약품, 독이 있는 식물, 오염된 음식물과 같은 가정내 물질에 의해서 발생한다. 반면에 성인에서의 중독은 작업현장 혹은 가정에서의 화학물질에 의한 노출에 의하여 증가하고 있기는 하지만, 아직까지 대부분의 중독은 의도적인 중독이다. 의도적인 중독은 흔히 자살 목적이나 유희적 약물남용의 결과이다.
급성 중독의 임상양상은 생명이 위급한 상태로부터, 비교적 안정된 상태 또는 시간이 지나면서 점차로 악화도리 수도 있는 상태까지 다양하다. 독극물의 유입경로에 관계없이 평가와 처치의 기본 원칙은 ABC's (기도유지, 호흡보조, 순환보조), 생체징후의 안정, 현병력 및 중요한 과거병력에 대한 조사, 독극물의 흡수 방지 등이다. 효과적인 처치를 위해서는 중독을 유발한 물질에 대한 정보를 신속히 얻고, 독극물의 전신적 흡수를 예방하는 것이 중요하다.

■ 중독환자의 일반적 응급처치

1)구토유도(Emesis)

위의 내용물을 토하게 하는 방법으로 주로 이페칵 시럽(syrup of ipecac)이 이용된다. 독물 섭취 1시간 이내에 위를 비우는데 유용한 방법이다. 그러나 Mallory- Weiss 열상 또는 식도파열, 위파열, 기흉, 서맥, 흡인, 폐렴 등과 같은 합병증이 유발될 수 있으며 응급실에서 투여한 약물까지 토하게 되어 치료의 지연을 가져오기도 한다. 이페칵 시럽은 구개반사가 있는 환자에게만 주어야 하며 금기사항은 다음과 같다.

2) 위세척(Gastric Lavage)
위세척은 이피칵 시럽에 의한 구토보다 효과가 좋을 수 있는 위장관 정화방법이다. 장점으로는 ①위내용물의 즉각적인 제거(복용 후 1시간 이내에 시행되었을 경우), ②세척시간의 조절, ③활성탄 투여를 위한 직접적인 경로의 제공 등이 있다.
절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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