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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식품과학] 잘못된 식품상식

저작시기 2004.10 |등록일 2005.04.14 파워포인트파일MS 파워포인트 (ppt) | 33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잘못된 식품상식에 관한 자료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 저지방음식은 항상 건강에 도움이 된다.
☞ 잘못이다. 저지방 식품을 표방한 대신 몇 배나 열량이 더 높은 다른 영양성분으로 지방을 대체할 수 있다.
▷ 마른 과일은 신선한 과일에 비할 바가 못된다.
☞ 역시 잘못된 것이다. 일일권장량상 최소한 하루 5조각 이상 과일과 채소를 먹는 게 좋으며, 생과일 이든 냉동과일이든 또는 캔에 들어간 과일이든 아무 문제없다. 또 건포도나 대추야자, 무화과 같은 마른 과일은 당분 및 섬유질을 제공하는 훌륭한 식품이기도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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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김치를 많이 먹어라? 많은 사람은 채소에 식이섬유가 가장 많이 들어 있다고 생각한다. 그래서 변비가 있을 때는 김치-콩나물-고사리 등을 많이 먹으라고 권한다. 하지만 식이섬유 섭취를 위해 가장 중요한 것은 양보다는 질을 택해야 한다는 점이다. 김치나 콩나물-고사리에 들어 있는 섬유소는 물에 녹지 않는 불용성 섬유소 중 함수성이 낮은 리그닌 계통으로 질기고 거칠기만 할 뿐 변비 예방에는 그다지 효과적이지 못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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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술꾼은 정력이 세다
"영웅은 주색을 밝힌다"는 말은 과연 맞을까. 답은 'NO'다. 와인 한잔, 맥주 한컵 정도의 적당한 술은 분위기를 돋우어 부부생활에 윤활유가 된다. 하지만 과음은 남성을 성적 무능력자로 만들 수 있다. 술이 남성호르몬 생성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이다.
고환에서 만들어지는 테스토스테론은 성욕을 유발하는 성호르몬. 알코올은 이 호르몬의 생성을 막아 성욕을 감퇴시킨다. 술은 또 중추신경을 마비시켜 말초신경에서 중추로 연결되는 성적자극이 대뇌에 전달되지 않아 발기부전을 일으키기도 한다. 설령 발기되더라도 대뇌로 전달되는 성적 자극이 무감각해 오르가슴을 느끼지 못하는 수가 많다.
술을 많이 마셨을 때에는 체내의 알코올을 소변으로 빼내는 것이 급선무다. 그래야 숙취나 그 밖의 음주후유증으로부터 빨리 벗어날 수 있다. 하지만 술을 마신 뒤 성관계를 갖다 보면 소변을 참게 되고 성관계 뒤엔 배뇨장애를 겪기 쉽다. 많은 남성들이 음주 후 성관계를 갖고 나면 소변줄기가 약하고 양도 적다고들 하는데 전혀 근거없는 말이 아닌 것. 이렇게 체내에 쌓인 소변은 구토나 경련, 설사의 원인이 되기도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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