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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상학] 드레스의 종류

저작시기 2005.03 | 등록일 2005.04.14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1.드레스란?

2.드레스의 종류
- 시프트 드레스
- 시스 드레스
- 프린세스 드레스
- 엠파이어 드레스
- 플래퍼 드레스
- 셔츠웨이스트 드레스
- 로우웨이스트 드레스
- 스트랩 드레스
- 드롭 웨이스트 드레스
- 슈미즈 드레스
- 윈숄더 드레스
- 티어드 드레스
- 피시테일 드레스
- 바로크 드레스
- 베이비 돌 드레스
- 블루머 드레스
- 서큘러 드레스
- 홀터 드레스

3.체형에 맞는 드레스

본문내용

2. 드레스의 종류

■ 시프트 드레스(shift dress)
허리선이 들어가지 않고 박스형으로 된 스타일이다.
장식이 거의 없는 시프트 드레스는 시선의 단절감을 없애주므로 키가 커 보이게 한다.

■ 시스 드레스(sheath dress)
이 명칭은 고대 이집트의 시스 가운에서 유래되었다.
시스란 원래 칼집 형태란 뜻으로 신체에 밀착되고 단순하게 디자인되어 가늘고 날씬하게 보이는 드레스를 말한다. 이 명칭은 고대 이집트의 시스 가운에서 유래되었고, 로브 푸로(robe fourreau)라고도 한다. 주로 이브닝 드레스로 입는다.
외형이 칼집과 같이 들어가는 슬림룩(slim look)으로 1930년대의 홀쭉하고 날씬한 드레스를 슬림 롱 스타일이라고 불렀다. 1961년에 마르크 보앙이 발표하였으며 프랑스 패션 디자이너인 소니아 리키엘은 검은색의 시스 드레스를 즐겨 디자인하였다.

■ 프린세스 드레스(princess dress)
체형에 꼭 맞도록 언더암홀 다트와 허리 다트, 혹은 숄더 다트와 허리 다트를 연결하여 수직의 솔기를 이루는 스타일이다.

■ A라인 드레스(A-line dress)
위에서 스커트 밑으로 갈수록 넓어지는 스타일이다.
키를 커보이게 하기 위한 디자인으로 어깨선부터 스커트 끝부분까지 가로 절개선 없이 연결된 A라인은 키가작고 통통한 체형을 슬림하고 길어보이게 한다.

참고 자료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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