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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대 신화] 테베의왕&탄탈로스가문&트로이전쟁의 그리스 장군들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4.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600원

목차

1.테베의 왕들
카드모스~테르산드로스
2.탄탈로스 가문의 주요인물
탄탈로스~오레스테스
3.트로이전쟁에 참여한 그리스 장군
아가멤논,메넬라오스 제외한 5명

참고문헌 및 사이트

본문내용

1. 테베의 왕들(카드모스~테르산드로스)

①카드모스 : 카드모스는 테베시의 건설자이며 페니키아왕 아게노르와 텔레파사의 아들이다. 제우스가 황소로 둔갑하여 누이동생 에우로페를 납치했을 때, 아버지의 명을 받고 누이동생을 찾아 나섰다. 여러 나라를 돌아다녔으나 찾을 수 없어 귀국을 단념하고 동행한 어머니와 함께 트라키아에 거주하였다. 어머니가 죽은 뒤 델포이로 와서 신탁을 구하였는데, 암소를 길잡이로 삼아 뒤따르다가 암소가 지쳐 쓰러지는 땅에 도시를 건설하라는 신탁을 받았다. 이것이 훗날의 테베시(市)의 장소로, 그의 이름을 따서 카드메이아라고 불렸다. 그는 이때 아테네 여신에게 바칠 아레스의 샘물을 뜨던 그의 부하가 그 샘을 지키던 용에게 살해되자 용을 퇴치하였다. 이어 여신 아테네의 권고로 용의 이빨을 땅에 뿌려 땅 속에서 나온 무장한 병사들에게 싸움을 붙였는데, 결국 병사 5명만 남게 되었다. 그들은 스파르토라 불렸고 테베족의 조상이 되었다. 한편 카드모스가 아테네에게 바친 솥에 페니키아문자가 있어 그가 그리스에 최초로 문자를 가져다 주었다고 전해진다.
②폴리도로스 : 카드모스가 일리리아로 갔을 때, 왕위는 카드모스의 아들 폴리도로스에게 이어졌지만, 실권자는 카드모스의 딸 아가베(Agave)의 아들인 펜테우스였다. 그러나 그가 카드모스의 또 다른 딸 세멜레와 제우스 사이에서 태어난 디오니소스가 벌이는 광란의 축제를 금하고자 몰래 지켜보다가 그 축제에 참가하여 제 정신이 아닌 상태에 빠진 자신의 어머니인 아가베에게 발각되어 무참히 살해당한다. 폴리도로스는 테베왕이 된 후 크토니오스의 아들인 닉테우스의 딸 닉테이스와 결혼하여 라브다코스를 낳았다.
③라브다코스 : 폴리도로스가 죽었을 때 라브다코스는 어린아이였기에, 라브다코스의 외할아버지 닉테우스가 후견인이 되어 왕국을 이끌었다. 닉테우스가 죽자 닉테우스의 형제 리코스가 라브다코스의 후견인이 되었으며, 라브다코스가 성인이 되자 리코스는 라브다코스에게 정권을 이양하였지만, 라브다코스는 곧 죽었다. 그의 치세 때 아테네 왕 판디온과 국경문제로 전쟁을 벌였다.

참고 자료

그리스.로마 신화 사전(1993),M.그랜트․J.헤이즐,<범우사>
<논문>테베 왕 카드모스와 그 후손들,오홍식,서강대학교 사학과
그리스 신화의 이해(2004),이진성,아카넷
네이버 지식검색 백과사전 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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