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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본주의 역사 바로알기

저작시기 2004.10 | 등록일 2005.04.13 한글파일 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300원

소개글

심열을 기울여 쓴 글입니다. 많은 도움 되길 바랍니다.

목차

1.들어가기
2-1 소수의 역사
-2 투쟁의 역사
-3 합리화의 역사
-4 기만의 역사
-5 반복의 역사
3.나가기

본문내용

그들 사이의 인과 관계를 보여 주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였다. 작가가 제시한 많은 자료들을 나의 관점으로 재구성하는 시도는 역사에 관한 올바른 시각을 정립하는 데 도움이 되리라 생각한다. 시간이 흘러도 변하지 않는, 역사가 가지는 속성으로 다음의 다섯 가지, 즉 소수(少數)의 역사, 투쟁(鬪爭)의 역사, 합리화(合理化)의 역사, 기만(欺瞞)의 역사, 반복(反復)의 역사를 들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의 내용을 인용함에 있어 번역이 매끄럽지 못한 부분은 내용을 유지하는 범위 내에서 약간의 수정을 하였다.

우리의 역사는 소수의 역사, 즉 ‘소수에 의한’, ‘소수를 위한’ 역사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권력과 부를 가진 자들이 역사를 주도해 왔으며, 불행하게도 그들은 한 사회의 극히 적은 숫자에 불과하였기 때문에, 힘없고 가난한 다수의 사람들은 어렵고 고단한 생활을 해야 했다. ‘다수’의 행복을 추구한다는 현대 민주주의 사회에서도 그 사회의 혜택과 특권을 누리는 것은 언제나 ‘소수’이다.

길드 제도가 붕괴하게 된 원인 가운데 하나는 장인과 직인 사이에 틈이 벌어졌다는 것이다. 전에는 도제→직인→장인이 통례였다. 이제 도제→직인으로 변했고, 거기서 끝났다. 노동자가 고용주로 올라가는 것은 더 어려워졌다. 반면, 특권을 가진 소수는 특혜를 받았고, 그 덕분에 더 쉽사리 장인이 됐다. 보통 도제는 3년간 도제살이를 하고 걸작품을 제출하고 25리브르를 내야 하지만, “만약 장인의 아들이 그 직업을 시작하고 계속 경영하기를 원한다면, 경험만 있으면 그렇게 할 수 있고, 10리브르만 내도 좋다”고 규정했다

참고 자료

자본주의 역사 바로알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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