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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ESETO Velt의 의의와 6자 회담의 가능성에 대한 고찰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5.04.1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국제정치론 과목을 수강하면서 작성하였던 레포트입니다. 베세토 벨트와 6자 회담의 관계를 규명해 보았고, 이를 통한 한국의 대응방안에 대해 논의하였습니다.

목차

Ⅰ. 서설(‘BESETO velt’ 에 대한 긍정적 시각과 한국의 입장에 대한 논의)
Ⅱ. 본문(‘BESETO’를 통해 바라본 동북아 지역 내 국제기구의 가능성에 대한 비판)
Ⅲ. 결론(‘6자 회담’의 발전 가능성에 대한 고찰)

본문내용

Ⅰ. 서설(‘BESETO velt’ 에 대한 긍정적 시각과 한국의 입장에 대한 논의)

베세토 벨트(BESETO velt)란 1993년 10월 일본 도쿄에서 개최된 세계수도시장회의에서 당시 이원종 서울특별시장이 21세기에는 동북아시아 3국이 세계경제의 중심지역이 될 것이니, 이에 대비해 설치하자고 주장하면서 처음 제기되었다. 베세토 벨트(BESETO velt)란 베이징, 서울, 도쿄를 연결하는 동북아 중심 도시 연결 축을 일컫는 말이다. 한국, 중국, 일본 3국의 수도를 하나의 경제단위로 묶는 초국경 경제권역으로 21세기에는 NAFTA, EU와 함께 세계 경제 질서를 삼분하는 동북아 경제의 중심축으로 부상할 전망이고, 이것이 현실화되면 동북아시아 경제공동체가 탄생하게 된다. 현재 베세토 벨트는 형성되어 있지 않으나, 벨트의 전 단계로 다양한 분야에서 베세토 체제를 위한 3국의 공조가 이루어지고 있다.
이러한 현실상황 속에서 동북아 3국간 협력적 관계의 상징인 베세토(BESETO) 개념의 인식적 확대가 필요하다. BESETO 개념은 단지 세 도시간의 경제적 협력만을 의미한 것이 아니라 동북아 3국의 협력정신을 담아야 한다. 동북아 3국간의 중심에 위치한 한국은 동북아 경제권 형성의 중심적 물류센터의 기능을 수임해야 한다. 여기에 더하여 베세토(BESETO)의 개념에는 동북아 지역에서 문화적, 인식적 공감대의 창출과 이를 위한 협력기반의 확대라는 의미가 담겨져 있어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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