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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 시대의 노인의 보건의료 문제와 대책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4.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800원

목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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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보건의료문제에는 매우 여러 종류의 문제들이 있지만 요즘 가장 심각한 것은 노령화이다. 한국사회의 연령별 인구구조에 대한 전망은 노령화가 급속하게 진행되고 있다는 것이다. 2003년 현재 우리나라의 65세 이상 노인인구는 전체 인구의 약 8.3%인 396.9만 명으로서 한국사회가 이미 고령화 사회에 진입하였으며, 2019년에는 노인인구 비율이 전체 인구의 14.4%에 도달하여 고령사회(로 진입하고, 2026년에는 20.0%를 차지하게 됨으로써 본격적인 초 고령사회에 도달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약 19년으로 예상되는 빠른 인구구조의 고령화 속도는 향후 한국사회에서 보건의료와 복지 등에서 심각한 사회문제를 발생시킬 수밖에 없을 것으로 예상된다. 우리보다 먼저 인구고령화를 경험한 대부분의 OECD국가들은 인구고령화가 상대적으로 느리게 진행되어 사회제도적인 기반을 마련할 시간이 충분했었다(주요 OECD국가의 고령사회 진입 소요연수는 프랑스는 115년, 미국은 71년, 일본은 24년).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들 국가들도 고령사회에 진입하면서 경제활동 인구의 감소, 고령인구의 증대와 함께 노인에 대한 개인, 가족 및 국가의 사회적ㆍ재정적ㆍ심리적 부담이 증가함에 따라 끈임 없이 적절한 개혁방향을 모색하고 있는 실정이다.
고령화 사회에서 노인의 보건의료문제는 다른 인구계층과 같은 예방과 치료의 문제만은 아니다. 지속적으로 저하하는 신체기능상태를 기초로 일상생활의 유지문제 뿐만 아니라 또는 생명연장의 문제가 등장되는 것이 고령화 사회에서 제기되는 기본적인 노인의 보건의료문제라고 할 수 있다. 과거의 경제활동을 통하여 사회에 기여하였으나, 현재는 비경제활동 인구인 노인에 대한 보건의료 서비스 제공의 보장은 고령화 사회에서 해결해야만 하는 사회적 과제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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