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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헌관리] 조선시대의 문헌관리와 보존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4.12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1. 조선시대의 문헌관리
1.1 조선전기
* 집현전
* 홍문관
* 교서관
1.2 조선후기
* 규장각
1.3 전각제도
* 조선 전기
* 조선 후기의 왕실 도서 수장

2. 조선시대의 문서관리
2.1 문서정리
<공문서의정리>
< 실 록 >
< 등 록 >
2.2 문서보관
* 1차자료의 보관
<가각고,문서고>
* 2차자료의 보관
<사고>

본문내용

1. 조선시대의 문헌관리

1.1 조선전기
* 집현전
-조선 초기(15세기)에 고금의 경적을 비치하고 경사를 논강케 하기 위해 궁중에 설치한 관 청으로, 일종의 학문 연구기관.
-존속기간: 37년
-설립 목적: 문풍의 진작과 정치, 제도, 문화, 사상 등 제부분의 유교화를 추진할 수 있는 인재의 양성.
-기능: 경적을 간행하고 편집하는 역할. 학사들의 도서,강연에서의 강학 및 연구를 위하여 서적을 편찬, 간행하는 한편 서적의 구입 혹은 납본을 받아 세종 11년에 새로 건축 된 집현전의 장서각에 수장하였다.
집현전의 장서는 경사자집으로 사부분류법에 의해 정리하였고, 그 구별을 쉽게 하 기 위하여 사부 표기법에 따라 도서전(레이블)의 색깔을 다르게 하여 경부에 홍색 전, 사부에 청색전, 자부에 황색전, 집부에는 백색전을 사용하였다.
-활동기:
·제1기(세종 2~세종 9)
집현전의 대부분의 기능이 마련되고, 학문적 수련을 쌓아 자기충실을 기한 시기.
이 시기에 집현전은 시강과 왕실교육의 담당, 사대문서의 작성, 명나라 사신의 접대를 비롯하여 사관으로서 사필 담당, 시관으로 예조와 더불어 과거 주관, 지제교로서 사명
의 제찬, 국왕의 사자로서 치제, 사장환급, 사신문안, 반교 등의 직무를 담당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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