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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사상史] 법사상 강의안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5.04.1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본문내용

그리스의 역사와 종교; 그리스 인들이 북쪽에서 남하하여 BC 11C에 발칸반도의 남쪽(Ionia지방)에 거주, 척박한 그리스 반도의 자연환경에 맞게 도시국가를 건설하고 인구의 증가로 해외식민지 건설이 시작되었다. 강대한 페르시아의 영향권 내에 있었으며 이미 바빌로니아 이집트 등과 통상을 하여 과학적이고 합리적인 사고를 지니고 있었다.

올림푸스 종교(Olympic); 창조주를 부정. 신이 있기 이전에 이 세계가 먼저 존재했었다고 믿음. 즉 처음에는 혼돈(Chaos)의 상태에 있다가 → 내재적인 질서력에 의해 정리․정돈되면서 → cosmos로 발전하게 되었다.
즉 cosmos는 “질서 잡힌 아름다운 세계”이다.
신들은 cosmos의 질서와 균형을 유지하기 위해 각기 담당분야가 있다고 생각했다.
최고신은 제우스신(Zeus). 그 중에서도 특히 Apollo신을 중시했다.

Delphoi 신전의 Apollo 신은 길흉을 말해주는 신인데 그 신전의 기둥에 다음과 같은 말이 씌여져 있다.
“너 자신을 알라!” ․ “지나치지 말라!”
이 두 가지 금언의 의미는 인간은 절도 있는 생활로 균형과 조화를 이룬 세계를 건설하여 코스모스를 실현해야한다는 의미이다.

오르페우스(Orphic) 종교: 해외와의 교역이 빈번해 짐에 따라 다양한 외래문화가 유입되게 되었는데 그 중에서도 이질적인 Tracia인들의 외래종교인 오르페우스 종교는 피지배계급의 주된 종교로 자리잡았다. 이 종교는 원래 Tracia인들의 Bacchas신이었다. Bacchas신은 농업을 주관하는 생식과 다산의 신으로서 후에 Tracia인들의 포도재배로 酒神이 되었다. 이들은 술에 만취되어 느끼는 쾌락을 신과의 합일로 생각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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