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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Super size Me

저작시기 2004.11 |등록일 2005.04.1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지난학기 과제로 낸 리포트입니다.
영화 슈퍼사이즈미와 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라는 책을 보고 정리해서 견해를 적은 글입니다. 많은 도움이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고객을 돌보아라 그러면 사업이 잘 될것이다.” (Look after the customer

and the business will take care of itself)
이것은 맥도날드의 프랜차이즈화를 이끈 레이 크록(Ray Kroc)의 말이다. 그러나 진정으로 맥도날드는 고객을 돌보고 있는 것일까? 그렇다면 돌본다는 것은 어떤 의미일까? 영화 첫 장면에 등장하는 이러한 문구는 영화를 보는 줄곧 내 머릿속에서 떠나지 않았다.
영화 "Super Size Me"는 감독인 모간 스퍼록이 자신이 직접 한 달 동안 맥도날드에서 판매하는 음식만을 먹고 자신의 몸에서 나타나는 변화들을 체험하면서 미국 전역에 퍼져있는 맥도날드에 대한 위험성을 고발하고 있는 영화이다. 이 영화는 미국전체에 커다란 파문을 일으켰으며 나아가 맥도날드가 있는 모든 국가에 충격을 주었다.
미국은 1억 명 정도, 약 성인의 60%가 비만이다. 1980년대부터 과체중이거나 비만인 사람이 두 배로 늘었으며 과체중 청소년은 세배나 늘었다. 맥도날드는 미국을 비롯한 6개 대륙 100개 국가에 3만개의 지점을 가지고 있다. 하루에 맥도날드에서 음식을 먹는 사람은 4천 6백 만 명에 달하며 이것은 스페인 인구보다도 많다. 이중 미국에서는 하루에 4명중 1명이 맥도날드를 찾는다. 물론 미국에 비만인구가 많은 것을 전적으로 맥도날드 탓이라고 할 수는 없지만 이것은 맥도날드를 비롯한 많은 패스트푸드점들의 핑계에 불과하다. 모간이 맥도날드 실험을 하는 30일 동안의 여러 신체변화와 실험이 끝난 30일 후의 모건의 모습을 통해 우리는 맥도날드와 같은 패스트푸드 음식들이 우리의 건강에 얼마나 손상을 입히는지 눈으로 확인할 수 있다.

참고 자료

맥도날드 그리고 맥도날드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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