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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TV일요일은즐거워 방송분석비평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5.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쇼프로그램 분석. 비평. 사진첨부.
A+받았던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들어가면서

Ⅱ. ‘수퍼 TV 일요일은 즐거워’ 분석
(1) 큰 코너1: 국민의식조사 릴레이 만장일치
(2) 큰 코너2: MC대격돌
(3) 천하제일, 외인구단

본문내용

Ⅱ. ‘수퍼 TV 일요일은 즐거워’ 분석

(1) 큰 코너1: 국민의식조사 릴레이 만장일치
① 코너 소개
‘수퍼TV 일요일은 즐거워’의 첫 번째 꼭지인 ‘국민의식조사 릴레이 만장일치’는 말 그대로 리서치와 릴레이를 조합하여 기획된 것으로, 매주 특정 대학교 캠퍼스를 찾아가서 각 엠씨와 즉석 섭외된 해당 학교 학생이 둘씩 팀을 이루어, 이미 정해진 리서치의 질문을 하게 된다. 이 때 200초 내에 릴레이식으로 10번 질문할 기회가 주어지는데, 첫 번째 대답자와 같은 대답이 연속적으로 이루어지면, 500만원이 부스러기 선교회 등, 사회복지 차원의 기부금으로 적립된다.
② 엠씨는 누구?
이 꼭지의 MC는 개그맨 출신 송은이와 전직 야구선수 강병규다. 그런데 남녀 엠씨의 큰 키 차이는 화면의 구도를 어색하게 만든다. 꼭지의 처음과 끝에 두 엠씨를 나란히 두고, 미디엄 샷으로 잡는데 송은이의 키가 강병규의 어깨에 차기 때문에 송은이의 머리끝이 화면 중간에 위치하여 지나치게 많은 헤드룸이 생기고 이에 비해 강병규의 헤드룸은 아슬아슬하게 남는 정도이다. 화면 아래도 송은이의 허리부
분인데 비해 강병규의 허벅지 일부분이 포함되어, 화면상 오른쪽에 서 있는 강병규의 신체가 많이 담김으로써 오른쪽으로 무게가 치우쳐 보인다. 불균형한 키 차이는 두 엠씨 중 한 명이 조금만 움직여도 화면 구도를 맞추기 어렵게 한다. 신체의 일부분이 화면 안에서 보기 좋지 않게 잘리게 되는 것이다(위의 사진 참고). 이 날, 송은이는 주황색 상의를, 강병규는 빨간색 상의를 입고 두 엠씨가 청바지를 입어서, 어울림을 주면서도 역동적이고 젊은 프로그램 구성과 분위기 면에서 상응했지만 강병규의 빨간 모자와 빨간 스웨터는 엠씨의 얼굴을 붉검게 보이기에 충분했고, 특히 모자 때문에 얼굴에 그림자가 져서 어두워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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