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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중문화에 대한 나의 생각

저작시기 2003.11 |등록일 2005.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 대중문화 창조의 부정적 성격
■ 고급문화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 대중문화 소비자들에게 미치는 부정적 영향
■ 사회에 미치는 부정적 영향

본문내용

■ 대중문화 창조의 부정적 성격

: 대중문화는 고급문화와 달리 돈을 지불하는 관객들의 만족을 위하여 이윤만 추구하는
흥행사들에 의해 대량으로 생산되기 때문에 바람직하지 못하다.

대중문화의 주류라고 할 수 있는 영화나 가요 같은 것들을 비교해서 생각해 본다면 영화나 음반은 돈을 번다는 것이 주목적이므로 이윤 추구를 위한 문화창조는 맞는 말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이윤추구를 목적으로 한다는 것이 바람직하지 못하다고만 볼 수 있을까?
이윤추구를 위해서 자기들이 생산해 낸 음반이나 영화들이 많이 팔리고 대중들의 호응을 얻으려면 대중들이 무엇을 원하는 지를 잘 알아야 한다는 것이고 그만큼 시대변화에 빠르게 변화하는 대중들의 취향에 맞춰간다는 이야기도 될 수 있다고 본다. 예를 들어 음반시장의 경우 1위 곡은 한 달 이상의 기간동안 1위를 하지 못한다. 이렇게 급변하는 대중들의 문화를 이해하고 어떤 면에서는 한발 앞서나가서 대중들에게 더 새로운 것을 생산해내서 호응을 얻고 대중들의 지지를 받는 다는 것은 쉽지 않는 일이라고 생각한다. 그리고 이렇게 대중들의 지지를 받았다는 것은 대중이 원하는 것을 대변한다고 생각할 수도 있다. 다시 말하면 한국의 영화와 일본에서 만든 영화는 틀리며 미국의 헐리우드 영화와는 또한 많이 다르다. 여기서 한국·일본·미국의 영화는 그들의 취향과 기호를 대표한다. 이렇듯 대중문화는 지금 그 시대 살고있는 한 특정한 집단의 문화를 대변해 준다고까지 할 수 있다.
다만 내가 우려하는 부분은 대중문화가 이윤을 추구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다보니까 작위적으로 생산자의 수입을 위해서 영화의 PPL처럼 대중들이 원하는 것이 아닌 부분들도 대중들이 보게 만든다는 점이다. 대중문화가 대중들이 원하는 즉 소비자 중심이 아닌 생산자의 이익추구를 위한 문화생산이 되어간다는 점은 우려할만한 부분이고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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