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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도날드 광고비판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5.04.0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페이지 | 가격 5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그리 오래 되지는 않았지만 몇 년 전에 맥도날드에서 아기를 주제로 한 광고를 내보낸 적이 있었다. 그 광고 내용은 아기가 한 흔들침대에 누워있는데 밖에 보이는 창문 사이로 그 유명한 맥도날드의 노랑색 m 마크가 보였다 말았다 하자 아기는 웃는 표정과 울상인 표정을 번갈아 지어 보인다.
그 광고를 처음 봤을 때 나는 아기의 우스꽝스러운 표정과 상황 때문에 저절로 미소를 지었던 기억이 난다. 그리고 나는 그 광고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아기들은 맥도날드를 좋아하는구나 라고 생각하게 되었다.
그렇다면 맥도날드는 왜 많은 돈을 들여 아기들이 자기 회사를 좋아한다고 생각하게 하는 광고를 만드는 것일까? 맥도날드의 그 의도를 들여다보면 맥도날드에 대해서 무서운 생각까지 든다.
맥도날드는 성인들을 위한 햄버거 음식을 만들지만 아이들을 위해서 해피밀이라는 햄버거를 따로 만들어 놓았다. 그리고 그 상품을 더 잘 팔리게 하기 위해 그 상품에 덧붙여서 아이들이 좋아하는 장난감을 준다. 그리고 이러한 맥도날드의 판매 전략은 많은 아이들이 햄버거 등 인스턴트 식품을 좋아하는 계기가 되었고 이것은 비단 미국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아이들의 식성까지 바꾸어 놓았다. 또한 이러한 전략은 아이들이 커서 성인이 되서도 맥도날드의 햄버거를 찾게 만드는 요인이 되는 장기적인 전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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