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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2100년 미래의 과학 10선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4.0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신체 재생 기술의 발달
2.공부할 필요가 없이 지식을 주입시킨다.
3.신체가 상대적으로 크거나 작아진다.
4.인간의 손이 닿지 않는 곳의 수술.
5.학교, 직장은 사라지고 산업현장에는 로봇만이 있다.
6.달라진 교육환경.
7.바다 속, 지구 밖 거주 환경 개발로 인해 주택걱정이 사라진다.
8.순간물질이동기술로 인간을 제외한 모든 물체는 순간적으로 이동시킨다.
9.미래의 식탁.
10.간소화되고 실용화된 의복

본문내용

1. 신체 재생 기술의 발달

K 씨는 어느 날부터인가 다리에 상당한 통증을 느꼈다. 병원을 찾아간 그는 의사로부터 다리의 뼈가 점차 퇴화되고 있다는 통보를 받았다. 뼈에서 칼슘이 점차 빠져나가 다리가 골다공증을 일으키고 있다는 것이다. 그렇지만 K씨는 크게 놀라지 않고 그 길로 의사가 소개해 준 재생 센터에 찾아갔다. 그리고는 상담원과 잠시 이야기한 후에 신체의 조직 일부를 떼어냈다. 1개월 후 다시 재생 센터를 찾은 그는 문제의 다리를 새로운 다리로 교체했다. 그리고 병원을 찾아 수술 결과를 의사에게 물어 보았다. 의사는 진찰 해 본 뒤 당분간은 거동에 불편함을 느끼겠지만 곧 일상적인 생활로 돌아갈 것이라고 말했다.

미래의 인류에게서 발견할 수 있는 요소 중의 하나가 신체의 일부를 원하는 대로 조작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것은 두뇌만 살아 있다면 신체는 얼마든지 재생하여 살 수 있다는 것을 의미한다. 이렇게 되면 인간의 수명은 뇌의 수명과 동일하게 될 것이다. 현재까지 연구된 결과에 의하면 인간의 뇌의 수명은 약 500년에 달하지만 그에 수반하는 신체기관 등이 그를 보조해주지 못하여 현재 인간의 수명은 약 75-80세에 불과하다. 하지만 이 재생기술은 미래의 인간들을 전혀 새로운 삶을 살게 할 것이다.
물론 이에 따른 부작용도 생길 것이다. 산아제한은 정부주도로 철저하게 이루어질 것이며 경제적인 활동에 정부가 개입하여 지나친 빈익빈 부익부 현상을 절제 시킬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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