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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소규모 공동주택의 현안과 문제점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4.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4페이지 | 가격 2,400원

목차

▪요 약
▪IMF 외환위기 이후의 주택공급
▪소규모 공동주택 건축동향
▪소규모 공동주택의 건설비중 증가 요인
▪소규모 공동주택 관련 정책과제

본문내용

- 최근 주택유형별 공급구조에 큰 변화가 있어 아파트 비중은 1997년에는 71.9%였으나 2001년에 37.6%로 34.3%p나 감소한 반면, 소규모 공동주택이 차지하는 비중은 1997년도에 20.3%에 불과했으나 2001년에는 57.7%로 세배 가까이 급증하여 아파트의 비중을 크게 압도.

- IMF 이후 각 시도별 주택건설 중에서 소규모 공동주택이 차지하는 비중은 인천이 68.2%로 전국에서 가장 높은 수준이고, 그밖에 대전 55.9%, 대구 46.0%, 서울 45.5% 등의 순으로 높게 나타남.
․각 시도의 소규모 공동주택의 건설 비중은 최근에 올수록 더욱 높아져, 지난해의 경우 대전 89.0%, 인천 86.4%, 서울 66.8%, 경기 60.0% 등의 순으로 나타남. 수도권은 67.2%로서 소규모 공동주택이 신규 주택건설의 주류를 이룸.

- 1999년까지는 40%대에 머물던 전국 소규모 공동주택 건설에서 차지하는 수도권의 비중이 2000년에 59.4%, 2001년에 63.8%로 급등. 이는 수도권 지역의 경우 주택수요는 크지만 아파트건설을 위한 대규모 택지개발이 여의치 않기 때문에, 민간주도의 소규모 주택건설에 의존하는 경향이 큼을 의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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