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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사] 미국이민사 중 앨리스 아일랜드에 대한 단상

저작시기 2005.04 |등록일 2005.04.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한 세 기전 수만은 이민자들의 성지였던 앨리스 아일랜드는 지금 뉴욕의 한 관광지로서의 역할을 하고 있을 뿐이다. 1870년대에 이땅을 사서 놀이공원을 조성하려고 했던 Samuel Ellis의 이름에서 그 연원이 유래되었다고 한다. 그 후 주인이 바뀌면서 미국방성의 소유가 되었고 군사적인 요충지로서 관문의 역할을 하다가 급기야는 1890년에 이민국의 사무소가 들어서게 된다. 지금은 미국 각지에 이민국 사무실들이 있지만, 당시는 비행기가 있다거나 육로에서의 이동이 지금처럼 활발하지 못했고 대부분의 운송을 선박이 담당하던 시절이었다. 당연히 많은 이민자들은 항로를 통해서 미국으로 입국하게 되었고, (당시에는 대서양을 건너 유럽에서 오는 이민자들이 많았으므로...여기서 당시란 19세기 말엽을 말함) 그 입국의 가장 첨단에서 입국자들의 입국지점으로, 입국심사장으로 앨리스 아일랜드가 하게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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