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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화속 폭력성(조폭) 문제 (일진회의 개념 포함)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4.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만화속 폭력성(조폭) 문제 (만화속 폭력성과 영웅적 주인공이 청소년에게 끼치는 악영향)에 대하여 서술한 레포트 입니다...많은 도움 되시길 바랍니다...

목차

Ⅰ. 서 론
- 일진회란 무엇인가?
- 폭력만화의 악영향
- 관련 기사

Ⅱ. 본 론
- 상남이인조
- 청소년에게 미치는 영향

Ⅲ. 결 론
- 생각해볼 일
- 대안책

본문내용

학교 폭력의 실상이 갈수록 심각해지고 있다. 최근 사이 학교폭력은 단순 폭력을 넘어서 조직적이고 중학교에서 고등학교까지 깊게 짜여 있다는 놀라운 보도도 나오고 있다. 학교 폭력이 이 지경까지 오게 된 데는 잘못된 가정교육과, 학교 교사의 선도 기능 취약 그리고 폭력을 조장하는 만화, 영화 등 여러 가지 요인이 함께 작용했다고 볼 수 있다

- 일진회란 무엇인가?
특히 주목 해야 할 점은 폭력만화가 청소년 폭력을 부추기고 모방폭력을 조장한다는 점이다. 초,중,고 에 널리 확산된 ‘일진회(一陳會)는 그 이름부터 일본의 폭력조직이 주제가 된 만화에서 따왔다고 한다. 폭력조직이 새조직원을 선발할 때 고교시절 싸움 잘하는 1진이었냐, 2진 었냐를 심사하는데서 연유했다는 것이다. 이런 일진회가 언제부터인지 학교폭력의 대명사로 자리 잡고 학교 간 패권을 둘러싼 싸움으로까지 비화했다.

- 폭력만화의 악영향
안타까운 현실은 학교폭력의 형태가 대부분 현재 청소년이 보고 있는 폭력만화를 흉내 내고 있다는 점이다. 폭력 영상물이 폭력을 부르고 폭력만화가 폭력을 조장한다는 것은 이미 세계적으로 알려진 미디어의 악영향이다. 폭력만화 등의 철저한 단속과 배급로의 차단 등급 선정 등이 학교폭력을 막는 중요한 요임임을 당국은 알아야 할 것이다.

- 관련 기사
< 중앙일보 >
“일본만화 주인공이 멋지게 보였어요. 남자답고 화끈하잖아요.” 3일 오전 서울 마포경찰서 형사계. 두목. 행동대장등 직책이 엄연한 폭력서클 미들 스쿨(MS)파를 결성 한 뒤 학생들을 흉기로 위협, 상습적으로 금품을 빼앗은 혐의로 구속영장이 신청된 金모(15.A중 중퇴)군은“일본 만화' 파워클럽'의 주인공처럼 멋지게 살고 싶어 폭력서클을 조직했다”고 털어놓았다.
같은 날 서울경찰청 형사기동대가 구속영장을 신청한 盧모(14.K중3)군 등 16명의 중학생들도 일본만화에서 힌트를 얻어'일진회'라는 폭력서클을 만든 뒤 학생들을 상대로 금품을 빼앗아 온 것으로 밝혀졌다. 이들은'선배를 형님으로 존칭하고 90도로 인사 한다''시비를 걸어오면 반드시 싸워 이긴다'는 등의 행동수칙까지 만들고 두목끼리 결투해 승자가 상대조직을 접수 하는 등 일본 폭력만화에 나오는 내용을 그대로 실행에 옮겨 수사관의 혀를 내두르게 했다. 잔혹한 폭력으로 일관하는 일본 만화와 전자게임이 청소년들의 폭력 교
과서가 되고 있는 것이다.
일본 폭력만화 '캠퍼스 블루스'에 나오는 폭력서클 일진회는 국내 중.고 교마다 없는 곳이 드물 정도로 청소년들 사이에 폭력서클의 대명사가 돼버린지 오래다. 조직의 서열을 정하기 위해 주먹다툼을 벌여 대장을 정하는 것은'캠퍼스 블루스'에서 따오고 선배들에게 90도 각도로 허리 굽혀 인사하는 것은 또 다른 일본 폭력만화'용(龍)'에 나오는 내용 그대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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