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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과학] 민주주의 문화론을 읽고

저작시기 2005.03 |등록일 2005.04.04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500원

소개글

백완기 교수님의 민주주의 문화론을 읽고난 독후감입니다
전역하고 처음으로 써보는 독후감이라서 자신은 없지만 제가 느낀점을 적어보았습니다.

목차

1. 서론(序論)

2.본론(本論)
민주주의는 왜 지켜져야 하는가?
민주주의는 구성요소간의 역설로 이루어진다.
민주주의는 인간을 불신한다.
민주주의는 이해타산적인 인간관계를 중시한다.
민주주의는 물질적 가치를 중시한다.

3.결론(結論)

본문내용

1. 서론(序論)

그리스 로마 신화에 보면 판도라의 상자 이야기가 나온다. 여인의 호기심에 의해 열린 상자는 수많은 죄악을 세상에 뿌리지만 마지막에 남아있는 것이 있었으니 그것은 희망 이였다. 여기에서 이 이야기와 민주주의를 관련 시킬 수 있다는 생각이 든다. 즉 상자는 민주주의를, 여인은 인간을, 상자에서 나온 수많은 죄악은 민주주의의 단점을, 그리고 마지막 남은 희망은 민주주의의 장점 즉 민주주의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이라 부를 수 있을 것이다. 많은 어려움을 겪었던 민주주의가 대부분의 국가에서 지향하고 있는 이데올로기임을 보면 민주주의는 아직도 끝을 보여주지 않은 발전의 가능성이 있기 때문임이며 가장 합리적인 체제임을 단적으로 보여준다고 할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민주주의를 표방하고 있는 우리나라 역시
아직까지 국가 권력에 의한 개인의 인권침해가 자행되고 있음을 볼 때, 아직까지 대한민국에서의 민주주의 여정은 아직도 많이 남았음을 느끼게 한다. 저자는 『민주주의 문화론』에서 민주주의가 발생되어온 과정과 구체적인 사례를 보여주면서 성립과정에 필요한 문화적 조건을 인간에 대한 불신, 사실주의 , 과정중시, 시민의식, 공동체적 개인주의 등을 들고 있다. 그러나 이러한 요소는 사실 교과서에서 수없이 배워왔던 개념들에 지나지 않는다. 하지만 이러한 흔한 요인 속에 생각하지 못한 이념들이 숨어 있음을 깨닫게 되었다. 저자의 주장에 동의하는 부분은 개인적인 보충을 그리고 반박하는 부분에는 몇가지의 비판을 적어보고자 한다.

참고 자료

백완기- 민주주의 문화론:생활속의 민주주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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