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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장기

저작시기 2000.10 |등록일 2005.04.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600원

목차

없음

본문내용

우린 어릴때 영화를 본적이 있을 것이다, "600만 불의 사나이"란 영화 말이다. 그 영화를 보면서 모두 꿈을 꾸었을 것이다. 나도 저렇게 강한 팔과 다리, 천리를 보는 눈, 백리밖의 소리도 들을 수 있는 귀, 이렇듯 이 영화에서는 보통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그러한 인간이 등장한다. 하지만 그러한 꿈이 점점더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그건 바로 인공장기이다. 인간의 팔과 다리, 그리고 장기를 대체해줄수있는 그런 기계들 말이다.
그럼 인공장기에 대하여 알아보겠다. 생체재료 즉 인공장기에는 여러 가지가 있다. 현재에 많이 만들어지고 있는 인공장기에는 관절 (뼈와 뼈사이를 연결하여 주고 큰 충격을 받으면 그 충격을 완화시켜주는 역할을 함), 심장, 신장, 판막, 근육,안구.....등 이렇듯 실로 많은 것들이 있다.
이렇듯 많은 종류들 가운데 첫 번째로 심장에 대해 알아보겠다. 심장은 생명의 상징으로 불릴 만큼 몸에서 가장 중요한 기관으로 알고 있다. 하지만 그 중요함에 비해 그 기능은 매우 단순하다. 즉 심장은 위나 간처럼 다른 요소들을 만들거나 없애는 것이 아니라 단순히 피(blood)의 순환을 위한 펌프질만을 할뿐이다. 따라서 다른 기관보다 더욱더 빨리 연구가 시작 되어왔다. 인공심장이란 심장기능의 일부 또는 전체를 대신할 수 있는 의료기기를 말한다. 크게 심실보조장치 (Ventricular Assist Device), 이식형 심실보조장치 (Implantable Ventricular Assist Device), 그리고 완전 이식형 인공심장 (Totally Implantable Artificial Heart)로 구분된다. 우선 심장의 좌우에는 심방과 심실이 각각 2개씩 있다. 심방은 피를 모아서 심실로 보낸다. 심실은 심방에서 온 피를 온몸으로 보내게 된다. 그래서 평소에는 심방보다 심실에 더욱더 많은 무리를 받게 된다. 심실보조장치는 심실의 지친 노고를 덜어주면서 원래의 기능을 되찾을 수 있도록 도와주는 기능을 가지고 있다. 예를 들어 좌심실과 대동맥 (심장에서 온몸으로 혈액을 내보내는 혈관)에 각각 구멍을 뚫고 몸밖에 있는 혈액 펌프에 연결을 한다. 이 피는 심실의 피를 직접 대동맥으로 이동시킴으로써 혈액의 박출작업을 도와준다. 왼쪽심실에 사용하는 것을 좌심실 보조장치라 하고 우측에 있는 것을 우심실 보조장치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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