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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사회] 동북아시대의 한국의 위치에 대한 논문 비교

저작시기 2003.10 |등록일 2005.04.03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400원

소개글

동북아시대에 한국의 미래에 관한 논문 두개를 요약하고 비교했씁니다. 두 논문의 논증과 문제제기에 잘못된 점은 없는지, 어떤 결론을 도출하고 있는지 나름대로 분석해봤습니다. 표를 삽입해 자세히 비교한부분도 있습니다. 좋은 자료 됐으면 합니다.

목차

1. 김원배. 2003. “동북아중심 구상의 재검토.”
1) 문제제기
2) 논증
3) 결론
4) 미흡한점

2. 우정은. 2003. “한국의 미래를 비추는 세 개의 거울.”
1) 문제제기
2) 논증
3) 결론
4) 미흡한점

3. 공통점과 차이점-핵심단어, 시각, 내용상의 차이점들에 대해 표를 통해 자세히 비교 분석

4. 나의 의견

본문내용

한국의 밝은 미래를 위해서 물류와 운송을 중점적으로 개발, 추진해야 한다는 것에 공감한다. 그 동안 한국은 일본과 중국, 러시아라는 동북아시아의 강대국들 틈에 끼여, 사실상 주도적이지 못한 외교와 정치를 펼치고 있었다고 생각한다. 이 시점에서 우리가 지향해야 할 목표는 위의 두 글에서 밝힌 것처럼 ‘운송거점으로서의 한국’이다. 현재 튼튼한 제반시설을 갖추고 있고, 동북아 물류운송에 유리한 지리적 입지 우위까지 차지하고 있어 이것은 꾀나 설득력 있는 주장일 것이다.
다만 그것을 어떻게 추진해 나가느냐 하는 것이 문제인데, 우정은(2003)에서 명시한 바와 같이 진정한 한반도적 정체성을 발판으로 전지구적 국가로 도약해 나가야한다고 생각한다. 북한과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민족의 정체성과 동질감을 회복했을 때, 동북아시아의 경제중심지로 우뚝 설 수 있을 것이다.
이에 우리는 보다 능동적이고 적극적인 자세로 북한과 협력해 나가야 하며, 운송거점으로 성공하기 위해서는 끊임없는 세부계획의 설정과 노력이 필요할 것이라고 본다.

참고 자료

-김원배. 2003. “동북아중심 구상의 재검토.” 「창작과 비평」2003 가을 제 31권 제 2호 통권 121호 (주)창작과 비평사
-우정은. 2003. “한국의 미래를 비추는 세 개의 거울.” 「창작과 비평」2003 가을 제 31권 제 2호 통권 121호 (주)창작과 비평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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