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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문화] 중국문화 -중국인의 상술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5.03.3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보기 좋게 정리 잘 한 거에여~ 다 제가 직접 작성한거구요`

목차

Ⅰ . 들어가며 - 지금 중국 땅은 온통 시장이고 중국인은 전부 상인들이다.

Ⅱ . 중국의 4 대 상인
ⅰ. 광둥 상인 - 정치는 멀고 돈은 가깝다
ⅱ. 산둥상인- 술책을 모르는 통 큰 장사꾼
ⅲ. 베이징 상인 -값은 비싸게 흥정은 짧게
ⅳ. 안후이 상인 - 옛날에는 갑부, 지금은 가난뱅이

Ⅲ . ‘세계 각국의 상인’ 중에서 한국 상인 다루는 법
☞세계 최강의 충효사상을 활용하라
☞일본과의 안 좋은 감정을 이용하라.
☞악발이 근성에 겁먹지 마라
☞오픈카드를 즐겨 쓰는 흥정의 고수
☞한강의 기적은 '빨리빨리 '가 이루었다.
☞만만디만을 과신하지 마라
☞한국 유행가 몇 곡쯤은 꼭 배워두라
☞유머를 적극 활용하라

Ⅳ . 맺으며..

Ⅴ . 참고 문헌

본문내용

Ⅰ. 들어가며 - 지금 중국 땅은 온통 시장이고 중국인은 전부 상인들이다.
중국이 질주하고 있다. 21 세기는 중국의 세기가 될 것이라는 예측이 분분하다. 그런데 그 예측들이 이제 더 이상 섣부른 얘기로만 들리지 않는다. 어떤 사람은 거대한 중국이 저렇게 무서운 속도로 발전하니 우리는 큰일 났다고 지레 겁부터 먹거나 또 어떤 사람은 사회주의 중국의 변신 노력은 거품에 불과하다는 독설을 퍼붓기도 한다.
그러나 "소금이 짜다는 사실을 알려면 실제로 맛을 보는 수밖에 없다." 중국에 관한 올바른 이해는 무슨 주의니 사상이니 하는 관념에다. 현실을 억지로 짜 맞추려 하기보다는 실제 경험을 통해서 이루어져야 하지 않을까..
누군가 이런 말을 했다. " 지금 중국 땅은 온통 시장이고 중국인은 전부 상인들이다" 라고 하면서 실제로 중국인과 사귀는 일은 각 지역의 중국인과 사귀는 일이다. 사업이라면 각 지역 중국인들과 거래하는 일일 것이다. 추상적인 중국인도 평균적인 중국인도 없다.
일례로 정치와 관련된 화제를 싫어하는 광둥에서 정치 이야기를 했다가는 얼치기 상인 취급받기 쉽고 똑같은 이야기를 베이징에서 잘 만하면 하루 아침에 우국충정이 충만한 거상으로 승격 이 되는 곳이 중국이다 . 그만큼 구체적이고 개별적이다.
이렇듯 먹고 사는 문제를 두고 그들이 현실을 어떻게 받아들이고 개척해나갔는지 면밀히 따져본다면 공허한 이론이나 관념을 넘어 더 값지고 풍성한 수확을 얻지 않을까. 중국의 상인, ' 주의' 보다는 ' 협상' 을 즐기는 그들의 삶을 살핀다면 본질적인 문제에 한걸음 더 다가설 수 있을 것이다 .
또한 남을 알고 자신을 알면 백전 백승이라 했다. 하지만 남을 알기는 쉬우나 자신을 알기는 어렵다. 자신의 눈만으로는 객관적이 자신의 모습을 바라보기가 힘들기 때문이다 . 그러면 어떻게 할 것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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