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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방송] 똑바로 살아라 모니터

저작시기 2003.06 |등록일 2005.03.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15페이지 | 가격 1,100원

목차

▶ 시트콤이란?
▶ 시트콤의 역사
▶ 일일 시트콤이 만들어지기까지
▶ 시트콤의 매력
▶ 방송 3사의 역대 시트콤 분석
▶ 모니터
▶ 긍정적인 면
▶ 부정적인 면
▶ “똑바로 살아라”에 대한 종합적인 의견
▶ “똑바로 살아라”의 김병욱 PD 작품 성향 분석
▶ 시트콤의 문제점
▶ 시트콤의 과제

본문내용

▶ 시트콤이란?

Situation + Comedy
(무대와 등장인물은 같지만 매회 다른 이야기를 다루는 방송 코미디. 시추에이션 코미디)

시트콤이란 '시츄에이션 코미디'의 줄임말이다. 다시 말해 '상황 코미디'이다.
성격이나 움직임에 의존하기보다는 상황에 초점을 맞추어 이야기를 끌어가며 그 속에서 웃음을 유발하는 코미디 형식으로 무대와 등장인물은 같지만 매회 다른 이야기를 다루는 방송 코미디를 말한다. 다시 말하자면, 어떤 상황 속에서 웃음을 만들어낸다는 뜻이다. 여기에서 '어떤 상황'을 만들려면 당연히 드라마틱한 스토리를 가져야 한다. 그래서 시트콤은 드라마와 코미디의 성격을 모두 갖고 있다고 할 수 있다.
드라마는 어떤 이야기를 하느냐가 중요하고, 시트콤은 그 이야기 속에서 어떻게 웃음을 이끌어낼 것인가가 중요하다. 흔히 하는 말로 상황코미디라는 건 그 사람의 표정 하나에도 나타나고 잠시 쉬었다 가는 호흡 1초의 차이에도 다르고, 주인공이 아닌 주변의 세트상황에 따라서도 나타나기 마련이다. 그러므로 시트콤이란 시각, 청각 모두를 동원한 영상으로 보여주는 코미디여야 한다. 코미디가 그저 웃기기만 하면 된다면, 시트콤은 현실적인 어떤 상황에서 웃음을 만들어내야 하기 때문이다. 즉, 리얼리티가 더 중요시된다는 것이 차이점이라 할 수 있다.
어쨌든 이렇듯 '상황 코미디'이기 때문에 미국에서는 기본적으로 모든 촬영을 세트에서 하는 것을 원칙으로 하고 있다. 멋진 그림이나 영상이 중요한 게 아니라 그저 어떤 상황 안에서 웃음을 이끌어내느냐가 중요하므로 철저하게 세트로만 촬영을 한다. 하지만 우리나라에선 조금 다르게 야외촬영을 꽤 많이 하는 편이다. 왜냐하면 우리나라 현실상, 기술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만들어 낼 수 있는 세트가 몇 개 안 되기 때문에 현실적으로 세트에서만 촬영하는 건 불가능하기 때문이다.
시트콤은 텔레비전 프로그램으로 거의 언제나 30분 분량의 길이로 같은 중심인물이 등장하고 가정이나 회사 등과 같은 동일한 장소의 Set를 사용한다. 시트콤은 때로는 야외촬영(로케이션)을 하지만 대부분을 청중 앞에서 다중의 카메라를 사용하여 스튜디오에서 촬영하거나 녹음한다. 무대에서 모든 장면을 관중의 앞에서 연속적으로 그리고 출연자는 나갔다가 들어왔다 하면서 촬영한다. 실제로 시트콤은 짤막한 연기가 기본으로 되어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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