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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자본의 시대

저작시기 2005.02 |등록일 2005.02.0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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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1. 들어가며
2. 에릭 홉스봄의 생애와 사상
3. 작품의 개괄적인 줄거리 품평
4. 작품의 특징과 긍정적 요소들에 관한 고찰
5. 작품 속에 드러나는 인식의 한계
6. 나오며

본문내용

홉스봄의 근본적인 연구의 관심사는 자본주의가 어떻게 오늘날과 같은 세계를 만들어냈으며, 그 속에서 인간들은 어떻게 살아왔는가에 집중되어 있다. 이러한 관심사를 축으로 그는 자본주의의 역사적 형성과 발전, 그로 인해 고통받게된 농민과 노동자 계급, 빈민과 의적 그리고 게릴라에 이르는 다양한 인간들, 나아가 자본주의 문화 비평으로서 음악에 이르기까지 매우 광범위한 주제를 다루고 있다.
많은 연구자들의 논쟁을 불러일으킨 '17세기 위기론'을 1950년대에 발표한 이래 그는 수많은 연구 업적을 남겨왔다. 그는 '17세기의 위기론'에서 유럽은 17세기에 전반적 위기를 경험하게 되었는데, 그 결과 자본주의 체제로 전환점이 이미 이 시기에 사회경제적으로 준비될 수 있었다고 주장한다. 이러한 그의 견해는 영국의 자본주의적 발전을 세계적 맥락에서 다룬 {산업과 제국}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그의 주저로 알려진 장기 19세기에 관한 3부작 {혁명의 시대}, {자본의 시대}, {제국의 시대}는 1789년 프랑스 혁명으로부터 1914년 1차 세계대전의 발발에 이르는 이른바 장기 19세기를 자유주의적 자본주의의 형성과 발전 그리고 파국으로 각기 구분하여, 그것의 역사적 추이를 검토하고 있다. 그리고 그러한 작업을 통해 그는 오늘날의 자본주의와는 구별되지만, 그러나 그것의 역사적 뿌리를 이루고 있는, 이른바 자유주의적 자본주의가 어떠한 방식으로 인간의 삶을 규정해 왔고 또 왜곡해 왔는지를 보여주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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