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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글맞춤법의 역사적 변천

저작시기 2003.09 |등록일 2005.02.0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3,000원

목차

1.한글맞춤법 통일안
1)제정경위
2)내용
3)수정

2.한글맞춤법
1)제정경위
2)특징
3)구성 및 내용

본문내용

Ⅰ. 한글 맞춤법 통일안(조선어학회, 1933)
1. 제정 경위
1933년 조선어학회가 제정․공표한 우리 나라 어문 규정에 의한 국어정서법 통일안이다. 1948년 공식적으로 채택한 뒤 한국 정서법의 법전이 되었다. 한글맞춤법은 주시경(周時經)에 의하여 개척되었고 주로 그의 제자들에 의하여 발전된 국어 연구의 결실로서, 1930년 12월 13일 조선어학회 총회의 결의로 한글맞춤법통일안을 제정하기로 하고, 권덕규(權悳奎)․김윤경(金允經)․박현식(朴賢植)․신명균(申明均)․이병기(李秉岐)․이희승(李熙昇)․이윤재(李允宰)․장지영(張志暎)․정인승(鄭寅承)․최현배(崔鉉培) 등 위원 12명이 2년 동안 심의를 거듭한 결과 1932년 12월 원안을 완성하였다.
다시 김선기(金善琪)․이갑(李鉀)․이만규(李萬珪)․이상춘(李常春)․이세정(李世禎)․이탁(李鐸) 위원 6인을 더 뽑아 같은 해 12월 25일부터 다음 해인 1933년 1월 4일까지 개성(開城)에서 원안을 축조(逐條) 심의하여 제 1독회를 마치고, 수정위원으로 권덕규․김선기․김윤경․신명균․이희승․이윤재․장지영․정인승․최현배 등 10인을 선출하여 수정안을 만들게 하였다. 그 후 1933년 7월 25일부터 8월 3일까지 서울 화계사(華溪寺)에서 6개월 만에 그 수정안을 재검토하여 제 2 독회를 마치고 이를 전체적으로 마무리짓기 위하여 정리위원 9명(권덕규․김선기․신명균․이희승․이윤재․정인승․최현배 등)에게 마지막 정리를 하게 한 뒤 1933년 10월 19일 조선어학회 임시총회에서 이를 시행하기로 결의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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