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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몽골의명절비교

저작시기 2004.05 |등록일 2005.02.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5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서론

2. 본론
1) 몽골의 신찔과 우리나라의 신정(양력 1월 1일)
2) 차강사르와 구정(음력 1월 1일)
3) 몽골의 나담 축제(7월 11일부터 3일간)
4) 여성의 날(양력 3월 8일)
5) 병사의 날(양력 3월 18일)
6) 어린이 날(양력 6월 1일)

3. 결론 및 소감

본문내용

1) 몽골의 신찔과 우리나라의 신정(양력 1월 1일)
한국에서의 설날은 가장 대표적인 명절이라 할 수 있다. 1년의 시작인 이 날은 우리나라에서 뿐만 아니라 세계 어느 나라 사람들이나 한해의 시작 앞에서 소원을 빌기도 하고, 각 나라의 풍습에 따라 행사를 치루는 날이다. 한국이나 몽골 모두 양력설과 음력설을 쇠는데, 양력설은 공식적인 행사도 하고, 새해의 시작이라는 의미가 강한데 반면에, 음력설은 사람들 각자가 느끼는 설날이라는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 여기에서는 양력설에 대해 언급하고 음력설은 뒤에서 자세히 설명하도록 하겠다.몽골의 양력설은 ‘신찔’이라고 부른다. ‘신찔’에는 가족들이 모여 음식과 보드카를 먹으면서 서로에게 덕담도 하고, 알찬 새해를 기원하는 등의 조촐한 모임을 갖는 것이 일반적이다.12월 31일에는 많은 곳에서 이벤트를 여는 등 축제분위기를 연출하고 파티를 갖는 모습도 많이 보인다. ‘신찔’은 12월 31일부터 1월 3일까지로, 몽골의 모든 직장이 휴일에 들어간다.‘신찔’은 한국의 신정과 상당히 흡사하다고 할 수 있다. 몽골인들이 ‘신찔’을 보내는 모습이나 한국인들이 신정을 보내는 모습이 별다른 점이 없다는 것이다. 한국 사람들도 신정에는 12월 31일에 보신각 종이나 기타 여러 군데에 모여 다같이 새해가 오는 것을 환영하고, 지난 한 해를 반성하는데, 몽골의 ‘신찔’ 역시 그러한 모습을 보여준다.
2) 차강사르와 구정(음력 1월 1일)
신정과 신찔이 상징적이고 대외적인 설날이라면, 한국인들과 몽골인들의 가슴 속의 진정한 설날은 음력설이라 할 수 있다. 차강사르와 구정은 음력설로 두 나라 모두의 가장 큰 명절 중의 하나이다. 한국은 태양태음력, 몽골은 태음력을 사용하기 때문에 두 나라의 음력설이 꼭 같을 수는 없다. 몽골의 음력설인 ‘차강사르’는 하얀 달(月)을 의미한다.

참고 자료

김종래, 유목민 이야기, 자우출판, 2002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민속학 연구소, 몽골의 무속과 민속, 도서출판 월인, 2001
한몽문화교류진흥원 http://www.hanmong.org
OK Mongolia http://www.okmongoli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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