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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론, 정치토론, 토론 감상문, 감상문, 시] 100분 토론 시청 감상문 - 대통령 탄핵 정당한가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5.02.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100분토론을 시청하고 쓴 감상문입니다. 각 참가자들의 시각에서 모두 바라보았으며, 객관적으로 접근하려고 노력한 감상문입니다. A+ 학점을 받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합니다.

목차

I. 序說

II. 本文
1. 개 요
2. 패널로써의 관점 → 반대측지지 입장
3. 사회자의 역할에 대한 고찰

III. 結語

본문내용

중반부에 접어들면서 주된 쟁점은 대통령이 법률을 위반하였는가에 집중되었다. 찬성측은 민주당의 법률구조자문단장의 주도로 대통령이 선거법 위반을 했다는 주장을 지속적으로 전개하였다. 하지만 그것은 근거 없는 주장이라는 것이 명백하였다. 왜냐하면, 이미 선거관리위원회에서 청와대로 보낸 문서에 위법이라는 문구가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찬성측은 지속적으로 위법이라고 주장을 하였다. 이러한 위법논란은 찬성, 반대측의 열띤 공방을 빚었다. 이 공방의 핵심은 증거없이 위법을 논하지 말라고 하는 것이다. 찬성측은 지속적으로 근거 없는 논리를 내세웠다. 선관위는 우리나라의 법률기관이 아닌가? 그들은 대통령이 위법을 통하여 삼권분립의 파괴를 했다는 주장을 하지만, 선관위의 판단을 무시하는 것은 법권을 인정하지 않는 자가당착의 오류라고 밖에 볼 수 없다고 생각한다. 사회자가 이미 탄핵안의 발의 배경과 그 평가에 관련된 논쟁이 시작되었으므로 그 논점에서 벗어나지 말아달라는 의견제시 이후에도, 찬성측인 한나라당은 前대우건설 사장의 자살이 대통령의 간접적인 살인이라는 - 지극히 인신공격적인 - 발언으로 논지를 왜곡하고 상대측을 비방하였다. 이것은 대통령의 잘못된 말이 원인이 되었다고 확신한다. 하지만, 한 개인의 죽음을 정쟁의 소재로 이용하는 한나라당의 태도는 올바른 것인가에 대한 의문이 들었다. 그 이후에도 논점을 계속 이탈하여 대선자금 등으로 지속적인 대통령 깎아내리기식 발언을 하였다. 대선자금과 직접적으로 관련되는 민주당이나, 대통령 대선자금의 8배를 받은 차떼기 정당에서 어떻게 그런 당당한 논박을 펼 수 있는지 이해하기 힘들었다. 상식의 정치를 강조하던 한나라당 측의 의견은 여기에서도 자가당착에 빠진다. 대선자금 8배의 한나라당이 그런 비난을 하는 것은 과연 상식인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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