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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개론] 사회실재론과 사회명목론에 관한 토론보고서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5.02.0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도움이 되었음 좋겠네여.
좋은 참고자료로 잘 활용해서 좋은 결과 얻길 바랄께요.

목차

○ 의견 1
○ 의견 2
○ 의견 3
○ 의견 4
○ 의견 5
의견 6
○ 의견 7
○ 의견 8
○ 의견 9
○ 의견 10
○ 의견 11
○ 의견 12
○ 의견 13
○ 의견 14
○ 결론 도출(조원 통계 분포도)
○ 의견 종합 결론

본문내용

○ 의견 1.
사회 실재론은 개인들은 사회를 구성하는 부분에 불과하고 실제로 존재하는 것은 전체 사회이다. 개인보다 사회가 우위이며 사회 명목론은 사회는 개인의 집합체에 붙여진 이름이고 실재하는 것은 개인뿐이라는 견해이다. 여기에 임향숙 학우는 극단적인 사회 실재론과 극단적인 사회 명목론 모두 한계가 있다며 실제로 개인을 완저히 무시하는 사회도 있을수 없고, 개인만을 위하는 사회도 있을수 없다며 중요한 것은 양자의 밀접한 연관성에 중점을 두고 그 관계를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의견 2.
사회 명록론 이란, 사회란 그저 개인들의 모임에 지나지 않는다고 이야기한다. 사회는 개인의 목표를 증진시켜 주는 도구에 불과하고 단순히 개인들의 집합체이므로, 개인은 존재하지만 사회는 실제로 존재하지 않는 명분에 불과하다. 사회 실재론은 사회의 구성원으로서의 개인은 인정하지만 사회란 개개인의 합을 뛰어넘는 그 이상의 독립적인 실체라고 주장한다. 따라서 사회는 개인의 외부에 실제로 존재하면서 개개인의 성질과는 전혀 다른 나름대로의, 고유한 특성을 지닐 뿐 아니라, 오히려 개인들의 삶을 규제하고 좌우하는 구속력마저 갖고 있다는 것이다. 여기에 화자는 명목론에 입각한 개인이 우선시 되야 함이 사회를 이루는데 필연적이라고 주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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