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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학, 정치사상, 철학] 문화산업: 대중기만으로서의 계몽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2.02 | 최종수정일 2015.11.30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Th. W 아도르노 · M. 호르크하이머 , 김유동 옮김,『계몽의 변증법 : 철학적 단상』중 “문화산업 : 대중기만으로서의 기만”이라는 부분을 요약 정리함과 아울러 관련 자료를 참조하여 부연설명함으로써 사회학의 비판이론에 대한 검토를 시도하였습니다.

본 보고서는 대학원 사회학과 발표 자료로 활용한 것이며 사회 사상에 관심이 있으신 분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었으면 하는 바램입니다.

목련 한그루 병국 씀..

목차

1. 들어가며
2. 대중기만의 문화산업
3. 도구적 이성의 개념

본문내용

1. 들어가며

다음과 같은 질문을 던지면서 논의를 시작해보자. 기성종교의 권위의 상실과 기술과 사회의 분화와 전문화가 심화됨으로써 문화적 혼란이 초래 되었는가? "문화는 모든 것을 동질화시킨다"는 문장은 이 질문에 대해 '아니다'라고 답할 수 있을 것이다.

2. 대중기만의 문화산업

오늘날 우리는 자율적인 주체로서 이해될 수 있는가? 그렇다고 믿는다면 그것은 보편과 특수의 잘못된 동일성에서 비롯된 것이다. 독점 하에서 대중문화는 모두 획일적인 모습을 하고 있으며, 여기서 대중매체가 단순히 'business'이외에는 아무것도 아니라는 사실은 대중문화가 만들어낸 쓰레기들을 정당화하는 이데올로기로 사용된다.
또한 대중문화의 관계자들은 기술적 용어로 문화 산업을 설명함으로써 기술이 사회에 대한 통제력을 획득할 수 있는 기반은 사회에 대한 경제적 강자의 지배력이라는 사실을 은폐한다. 오늘날의 기술적 합리성이란 지배의 합리성으로 이러한 합리성은 스스로부터 소외된 사회가 갖게 된 강압적 성격 그 자체가 되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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