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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문학] 영원한 미지의 날개 "이상"

저작시기 2003.05 |등록일 2005.0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800원

소개글

한국의 문학작품이나 문인에 대한 분석을 위한 보고서입니다. 그 중 이상의 작품과 그의 생애에 대해 작성한 보고서입니다. 보고서 작성에 도움이 되셨으면 좋겠어요~^^

목차

Ⅰ. 서론

Ⅱ. 본론

1. 이상의 생애
2. 이상의 문학적 특성을 만들어준 배경
3. 이상의 작품 경향

Ⅲ. 결론

본문내용

Ⅱ. 본론
이상은 한국 근대 문학사가 낳은 불세출의 시인이자 작가이다. 그는 스스로를 ‘박제가 되어버린 천재’라 불렀거니와, ‘폭풍이 눈앞에 온 경우에도 얼굴빛이 변해지지 않는 그런 얼굴’을 지닌 사람만이 사는 세계의 주민이 되고자 문을 두드린 최초의 한국인이었다. 문학을 통해서 인간 고통의 근원을 끊임없이 발견하려 했던 이상한 천재 작가, 그가 바로 이상이었다.
구체적인 이상의 살아온 모습을 살펴보기 전에 간단한 이상의 생애부터 배경지식으로 살펴보기로 하자.

1. 이상의 생애
본명은 김해경으로 아버지 연창과 어머니 박세창의 2남 1녀 가운데 장남으로 태어났다. 3세 때부터 큰아버지의 양자가 되어 큰집에서 살았는데, 권위적인 큰아버지와 무능력한 친부모 사이에서 심리적 갈등이 심했으며 이런 체험이 그의 문학에 나타나는 불안의식의 뿌리를 이루게 된다. 1927년 보성고등보통학교를 거쳐 1929년 경성고등고등학교 건축학과를 졸업했다. 졸업하던 해 조선총독부 내무국 건축과 기수가 되었으며, 조선총독부의 기관지인 《조선과 건축》 표지도안 현상공모에 1등과 3등으로 당선되는 등 그림과 도안에 재능을 보였다.
1933년 각혈로 퇴직한 후 황해도 백천에서 요양하다가 그의 소설에 자주 등장하는 금홍이를 만났다. 그 뒤 다방 ‘제비’, 카페 ‘쓰루’, 다방 ‘식스나인’ 등을 경영했으나 모두 실패했다. 1934년 김기림, 이태준, 박태원 등과 ‘구인회’에 가입했으며, 1936년 구인회의 동인지 《시와 소설》을 편집했다. 1936년 6월 변동림과 결혼한 뒤, 그 해 9월 도쿄에 건너갔다가 1937년 2월 불량선인으로 일본 경찰에 체포, 감금되었다. 이로 인해 건강이 더욱 악화되어 1937년 4월 17일 도쿄 제국대학 부속병원에서 죽었다.
그의 문학사적 뜻을 기리기 위해 문학사상사에서 1977년 ‘이상 문학’을 제정해 시상하고 있다.

참고 자료

http://leesang.x-y.net
http://kimbox.nalove.cc/ls/index2.htm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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