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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기관리론] 위기관리의 성공과 실패 사례(Fedex, Exxon)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2.01 워드파일MS 워드 (doc) | 12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위기관리의 대표적인 성공 사례인 페덱스와 대표적인 실패 사례인 엑슨을 조사한 자료입니다.
특히, 페덱스 같은 경우는 2000년 이후의 활동을 다룬 것이기 때문에 최근 자료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특히, 비슷한 국내사례를 간단히 첨부해 놓았습니다.
많은 도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목차

Fedex
1. 상황 대응 방식
2. 경영 Recource
3. 성공 요인 분석
4. 국내 사례 교훈

Exxon
1. 상황 대응 방식
2. 경영 Recource
3. 성공 요인 분석
4. 국내 사례 교훈

본문내용

Ⅰ. FedEx

페덱스는 연간 150억 달러 매출을 기록하며 전 세계 211개 국가를 대상으로 국제 특송 배달 서비스를 한다. 페덱스(fedex)라는 단어가 ‘물건을 빨리 보내다’는 의미로 사전에 올라 있을 정도로 대표적인 물류 업체이다. 페덱스는 ‘전문화된 야간 배송 서비스’라는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바탕으로 세계 굴지의 배송 서비스 회사로 성장할 수 있었다
1973년 당시 10대의 항공기와 44대의 차량, 400명의 직원으로 시작한 페덱스는 30년이 지난 지금, 임직원 15만 명, 46000군데의 사무소, 670여 대의 화물기와 5만 대의 화물 차량을 보유한 세계적인 특급 배송 업체로 성장한 것이다.

1. 상황 대응 방식
페덱스의 표면적인 변화는 페덱스가 Caliber System의 인수를 결정한 1998년부터 시작된다. 캘리버 시스템은 RPS(육상 소포 서비스), Robert Express(속달), Viking Freight(소화물 운송), 그리고 Caliber Logistics(창고관리)와 Caliber Technology(물류 관리 통합과 기술 관련 솔루션) 같은 다양한 계열사들을 거느린 기업이었다 이 계열사들은 페더럴 Express에 인수되어 FDX라는 브랜드 아래 한 기업 그룹의 일원이 되었다. 이후 2년여에 걸쳐 FDX는 캘리버 시스템 계열사의 통합을 지위, 감독했고 페덱스의 트레이드마크인 서비스와 테크놀로지 강화 대부분이 인수된 신규 서비스에도 고스란히 도입되었다. 2년간 페덱스는 운영과 마케팅 입장을 고려하여 속달과 육상부서를 따로 유지했다.
그러나 1999년 말 환경이 바뀌었다. 소비자들은 원스톱(One stop) 운송 수단을 원했는데, 이는 수송 수단이 무엇이는 간에 상관없이 하나의 접점에서 하나의 송장만으로 페덱스가 책임을 져달라는 요구였다. 설상가상으로 경쟁사의 보다 공세적인 경쟁에 직면하게 되자, 페덱스는 반격을 꾀하지 않을 수 없었다. 또한 라이벌 UPS가 에어버스 운송 사업에 박대한 투자를 하고 전산 네트워크를 첨단화 해 정확성을 더해 간 반면, 고객들은 페덱스의 값비싼 항공 운항에 부담을 느끼고 이메일이나 육상 운송 등 대체 수단을 찾아 떠나고 있었다.
페덱스는 월가 사람들에게 소위 ‘맛이 간’ 기업 중 하나로 분류되었다 몇몇 애널리스트 사이에선 ‘페덱스가 곧 M&A 악몽에 시달리게 될 것’이라는 우울한 전망이 제기되기도 했다.
2000년 1월 페덱스는 자사의 기업 브랜드를 활용하기 위해 모든 계열사에까지 기업 브랜드를 확대 적용하여 전 계열사가 힘을 합쳐 그룹 차원에서 경쟁사에 대응해 나가도록 했다. 페덱스는 글로벌 브랜드 파워에도 동일한 브랜드 확장을 적용하기 시작했다. 통합하는 과정에서 FDX corporation은 FedEx Corporation으로 이름을 바꿨다 자회사의 경우 페더럴 Express 페덱스 Express가 되었고, RPS는 페덱스 Ground가 되었다 로버트 Express는 FedEx Custom Critical이 되었고 캘리버 Logistics와 캘리버 Technology는 하나로 합병되어 페덱스 Global Logistics가 되었다.

참고 자료

김경해,「위기를 극복하는 회사, 위기로 붕괴되는 기업」(효형출판, 2004)
매경이코노미 글로벌비즈니스팀「위기를 기회로 바꿔라」(매일경제신문사, 2003)
박재림, 한광모,「일하기 좋은 기업」(거름, 2003)
이진 ,강현수,「기업의 사회적 책임 수행을 위한 환경경영론」 (형설, 2003)
최윤희,「기업의 위기관리와 PR 전략」(한국경제신문사, 1994)
찰스 J. 폼브런, 시스 B.M. 반 리엘,「명성을 얻어야 부가 따른다」(서울출판미디어, 2004)
제임스 C. 웨더비,「 C학점의 천재가 만든 경영신화 」(청년정신, 2004)
구글 검색 www.google.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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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검색 www.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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