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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어국문] 용호 조존성의 호아곡

저작시기 2003.01 |등록일 2005.0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6페이지 | 가격 1,000원

목차

1. 작품
1.1 한자음과 뜻
1.2 작품해설
1.3 주제
1.4 형식
1.5 성격
1.6 작품 이해와 감상

2. 작가의 역사적 배경과 구조
2.1 용호 조존성의 생애
2.2 창작의도

3. 구조
3.1 어휘구조
3.2 문장구조
3.3 의미구조

4. 맺음말

본문내용

▶ 1.1. 한자음과 뜻
ꊱ 西山(서산) = 서녘,서 뫼,산 : 서쪽에 있는 산.
朝夕(조석) = 아침,조 저녁,석 : 아침저녁(여기서 뜻하는 것은 아침저녁에 먹는 음식)
ꊲ 東澗(동간) = 동녘,동 계곡,간(산골물,간) : 동쪽 계곡사이에 있는 물.(동쪽 시냇물).
興(흥) = 일어나다. 일.(흥이 일어나다)
ꊳ 粥早飯(죽조반) = 죽,죽 새벽,조 밥,반 : 새벽에 아침 먹기 전에 먹는 죽.
南畝(남무) = 남녁,남 이랑,무(이랑,묘) : 남쪽에 있는 밭과 논에 이랑.
聖世躬耕(성세궁경) : 성스러울,성 대,세 다할,궁 밭갈,경 : 몸소 밭을 가는 모습.
亦君恩(역군은) = 또,역 임군,군 은혜,혜 : 그것 또한 임금의 은혜.
ꊴ 北郭(북곽) = 북녁,북 성곽,곽 : 북쪽에 있는 성곽
大醉(대취) = 큰,대 취할,취 : 많이 취함.
羲皇上人(희황상인) = 숨내쉴,희 임금,황 윗,상 사람,인 : 세상일을 잊고 한가롭게 지내 는사람

▶ 1.2 작품해설
ꊱ 아이야, 어서 구럭이든 망태기든 찾아서 메어라. 서산을 바라보니 해가 벌써 기울구나!
어제 뜯지 않고 남겨 놓았든 고사리가 한밤을 지냈으니 아니 자랐겠느냐?
내가 그런 산나물을 먹지 않고서야 어떻게 아침저녁으로 찬거리를 장만하겠느냐?

☞ 구럭 = 요즘의 시장바구니와 비슷함.
☞ 날 늣거다 = 해가 늦었다.(날 저문다)
☞ 하마 = 벌써
☞ 푸새 = 나물(고사리)

참고 자료

송종관.『조선중기시조연구』. 영남대학교출판부. 1996. 박사학위논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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