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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후감] 10년후 한국

저작시기 2005.06 |등록일 2005.0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공병호 -
10년후 한국을 읽은 독후감입니다.
원고지 9장 분량으로 a4는 몇장인지 모르겠네요

목차

없음

본문내용

좌향좌와 한국 경제의 퇴보‘ 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점을 한줄로 표현 하자면 이렇다.이 책을 읽으면서 느낀것도 있지만 경제원론 수업을 들으면서도 느낀 것이다. “나누어 가지자”는 말이 왜 이론적으로만 머무르는 말인지, “진보”라는 단어가 왜 퇴보라는 단어로 해석될 수 있는지 왜 이상주의가 될 수 밖에 없는지 느낄수 있게 된것 같다.책장을 넘기면서 인상적이었던 어구를 중심으로 내 생각을 정리 해보려한다. “보수는 게임에 질 수밖에 없다. 인간이란 갖게 되면 온순해지고 가지지 못한자는 절박감에 시달려 맹렬할 수 밖에없다.그리고 게임에서 절박한 사람이 이기게 되어있다. 그리고 그들은 ’연대‘라는 용어를 좋아한다. ’우리 모두 함께‘라는 구호는 언제나 서민들의 마음을 흔들어 놓을수 있다”이런 글을 읽으면서 가장 먼저 떠오른건 내 피부 가까이에서 느낄 수 있는 운동권 학생회.그들은 농민,서민을 위해서 나름대로의 논리를 가지고 하나의 구호를 외치면서 사람들은 혼동 시키고 마치 그것만이 옳은듯이 행동하고 생각한다.그들이 진정으로 농민을 위하고 서민을 위해서 그러는것일까 정말 그러하냐고 묻고 싶다. 내가 총학생회를 접하게 된 것은 우리과 선배가 46대 총학생회 회장이었고 May day를 우리학교에서 개최 하기로 되어 있었기 때문이다. 1학년이었던 나는 아무것도 모르고 그냥 선배들에 이끌려 마임단 이라는 것에 들어갔다. 솔직히 그게 뭐하는건지도 몰랐다 그냥 민중가요에 맞춰서 율동같은것을 하는거란 말에 아무 생각없이 연습하고 노래에 맞춰서 그냥 하다보니 재미있는것 같기도 했다.이렇게 몇일이 지나고 총학측의 준비위원회에 모임이 있다고 선배가 오라는 것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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