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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가점수C

[자서전]자서전쓰기 +유서첨부

저작시기 2005.07 |등록일 2005.0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9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자서전과 유서를 함께 쓴 레포트 입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제7장 나의 유치원 시절 ...

처음으로 집이 아닌 유치원이라는 곳을 다니게 되었다. 그래도 마산에서 제일 좋다는 유치원이라는 장미유치원, 모든 것이 낯설었다. 내 성적인 성격을 가진 나에겐 밖에 돌아다닌다는 것은 어쩌면 두려웠는지도 모르겠다. 입학식을 하러 들어간 유치원 정문이 왜그렇게도 낯설고 두려웠던지 알수없는 일이다. 어렴풋이 떠오르는 그때의 기억이라고는 매일 유치원 갈 때 올때 같이 다녔던 한명의 여자아이 그때 내가 이성에 눈을 떴을 거라고는 생각하지 않는다. 왜냐하면 정말 하루도 빠짐없이 같이 다녔던 그 여자아이가 전혀 여자로서의 감정이라고 해야하나, 여자라서 느끼는 불편함 이나 신경쓰이는일 같은것이 전혀 없었기 때문이다. 오히려 남자친구들 보다 친했던 그 친구가 내 유치원 시절에 떠오르는 유일한 기억이다.

제8장 나의 국민학교 입학하던 시절

엄마 손에 이끌려 입학식을 하러간 초등학교,(그 당시 입학할때만 해도 국민학교 였다.) 왠지 분위기가 유치원과는 또달리 삼엄한(?) 그런 분위기가 너무 싫었다. 이상한 할머니 선생님과 할아버지 선생님은 왜 그렇게 많은지 한 반에 있는 아이들도 너무 많았고, 나와 달리 너무 활발할 성격의 아이들과 적응 하는것도 쉽지 않았었다. 우리학교는 정원이 너무 많아서 1학년만 해도 17반까지 있어서 1주간격으로 오전반 오후반으로 나눠서 수업을 했다. 1교실도 2반이 나눠서 같이 쓸정도로 지금 생각해보면 이게 정말 대한민국 교육의 현실 이었는지도 모르겠다. 매일매일 공부하는것도 정말 나에겐 고통이었고 그 때는 왜그렇게 구구단이 어려웠던지 요즘에들은 19단도 외운다는데 미스테리다. 게다가 내 짝궁여자애는 왜 그렇게도 못생겼었는지 정말 학교다니기 싫을 정도 였다. 그 당시엔 별로 친한 친구도 없었고 매일 아침에 일어나 버스를 타는것도 나에겐 모든 것이 고통스서울 따름이었다. 그렇게 나의 1학년은 소리없이 지나간것 같다.

제9장 나의 마지막 10대 시절

어느덧 1년이라는 시간이 지났다. 학교 생활에도 나름대로(?)는 적응을 해가고 있는 그시절 이제는 학교다니는것도 재미있었고 나름대로 친한친구들도 많이 생겨서 좋았던겄 같다. 우리집에서 불과 50m도 안되는 곳에 사는 친구집에 나는 거의 우리집 드나들듯이 드나 들었고 그 친구도 우리집을 제집 드나들듯이 드나들 정도였으니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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