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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 제6회 여성영화제 출품작 폴레케 영화감상문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5.0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제6회 여성영화제 출품작 폴레케 영화감상문

목차

1.서론

2.본론

3.결론

본문내용

미몬을따라 폴레케는 티베트로 이사하게된다. 그곳에서 만난 미몬은 집안의 반대에 수긍했는지 폴레케에게 냉소적으로 대하였다. 미몬은 자신의 가족들의 의견을 따르기로 작정한듯 했다.폴레케는 네덜란드에서 톰이라는 소년을 만나게된다. 톰은 폴레케를 좋아하게 되지만 폴레케의 마음은 미몬에게 있다. 그러던 어느날 폴레케는 그녀의 친구인 카로와 미몬이 서로 KISS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되고 충격을 받게되고 홧김에 톰을 만나서 미몬을 잊으려하지만 마음 한구석엔 여전히 미몬이 자리잡고있다. 여기서 정말 이해 할수 없는 부분은 카로와 미몬이 KISS하는 장면이다 앞에서 어떤 부분에서도 카로와 미몬이 서로 조아하게 될 것이라는 복선하나도 없이 플롯상에서도 가장 어색한 부분이라고 생각한다. 차라리 미몬과 그의 모로코 친구와 KISS장면을 넣었다면 그게 더 자연스러운 플롯이 되지 않았나 생각한다. 미몬은 폴레케의 집앞 초인종에 대고 말한다 “옛날 한 소년이 소녀에게 빠졌지만 모로코인과 결혼이 좋다는 주위의 말로 소년은 어리석게도 소녀를 잊으려 했지만 그럴수 없었다 … 모든게 엉망이 었다 …” 그러나 아직화가 덜풀린 폴레케는 “푸들(-폴레카의 친구 카로) 에게나 가보셔” 라고 말한다. 이 장면에서 미몬은 집안의 반대와 문화적 차이를 극복해 나가고 있었다. 이 영화에서 갈등을 극복해 나가는 과정중에서 가장중요한 장면이었다.폴레카가 버스에 타있었고 미몬이 버스를 잡으려 뛰어 올때 폴레카는 버스기사에게 잠시 기다려 달라고 말한다. 이때 폴레카는 미몬의 진심을 받아 들인것이고 미몬은 집안의 반대를 무릎쓰고 사랑을 선택 한것이다. 둘은 같은곳으로 떠나고 … 폴레카의 조부모집으로 가서 식사를 한다. 역시 그곳에서도 문화적,종교적 차이를 볼수 있게 된다. 미몬은 돼지고기를 먹지 못하고 식사전의 기도 방식도 폴레카와 다르다. 하지만 이런것 쯤은 전혀 문제가 되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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