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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민족] 한민족의 철학세계

저작시기 2003.12 |등록일 2005.02.01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1,000원

소개글

감사합니다

목차

1.서론: 세계속의 한국, 한국의 세계화

2.본론: 한민족의 철학세계
1)민족과 신화
2)한국의 숫자 3
3)홍익인간 이념과 우리 문화
4)한민족의 경전-천부경

3.결론: 철학에 남겨진 과제들

본문내용

유가나 불가 그리고 도가에는 나름대로의 경전이 있다. 그것은 기독교도 마찬가지고 어떤 사상이나 철학에도 그 이론적 토대가 마련되어 있음은 주지의 사실일 것이다. 도올 선생의 논어강좌가 TV라는 방송매체를 타면서 그만의 독특한 목소리와 강의 스타일 때문인지는 모르겠지만, 그의 높아진 인기만큼이나 그의 책도 불티나게 팔려나갔다는 것은 사실일 것이다.
그의 강연에 대해 서병후는 "도올에게 던지는 사자후"(화두) 를 통해 혼을 냈지만, 그는 여전히 방송을 등에 업고 요즘에는 마이크 잡고 팝송까지 부르며 강연하고 있다. 또 이야기가 옆길로 샌 것 같은데, 요즘 고리타분하게 생각했던 동양철학에 대한 관심을 대중적으로 불러일으킨 사람이라 잠시 짚어봤다. 어쨌든 서양은 이미 서양의 학문에서 해볼 만큼 다 해본 상태라, 동양의 철학과 사상에 기대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그것은 굳이 명상이나 요가가 거의 레저로 자리 잡을 만큼 서양에서 큰 호응을 얻고 있다는 것만은 아니더라도 말이다. 여기에서 동방의 작은 나라 코리아는 세계적인 기대를 한 몸에 받을 만큼의 정신적 유산이 있냐는 물음일테다. 언제까지 축구공 하나로만 전 세계를 계속해서 놀라게 할 거라 믿어서는 곤란하기 때문이다. 천부경은 나말 고운 최치원선생이 전문으로 된 각비를 보고 처음으로 묘향산 석벽에 한역하여 기록하였다고 전하고 있다. 외국의 웬만한 경전은 전부 해석해내고 있는 CIA도 천부경만은 풀지 못하는 수수께끼처럼 여길만큼 81자밖에 안되는 경전임에도 지금까지 제대로 연구되지 못한 것이 사실일 것이다. 솔직히 아직 학부도 다 마치지 않은 24살에 불과한 내게 천부경81자를 해석해보라고 하면 단지 옥편을 옆에 두고 끼워맞추기식 해석밖에 못할 뿐이다.

참고 자료

1)仙과 한, 韓國人의 精神世界 - 민영현 , 세종출판사1998년
2)삶과 동양철학-민영현 , 신지서원2003
3)우리 것으로 철학하기-한상우, 현암사2003
4)홍익인간 이념연구-정영훈, 김인회, 권성아, 정연식, 김현선, 윤현진, 유병열 , 한국정신문화원
5)한민족 르네상스-김용운, 한문화2001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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