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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학] 사상의학으로 본 나의 체질

저작시기 2004.06 |등록일 2005.01.29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7페이지 | 가격 2,000원

소개글

성실히 쓴 레포트입니다...........
A맞았었구요^^

목차

서론
본론
결론

본문내용

본론

이제부터 강의에서 배웠던 소음인의 특성과 나 자신의 특성을 비교해서 분석해보자.
우선 첫 번째로 소음인의 외형부터 살펴보았다.
소음인의 외형-어린아이처럼 피부가 연하고 외모도 단정하며 선이 곱다. 또한 음은 내려가는 기운이므로, 모든 형태와 기능면에서 상부는 작고 약하며 하부는 크고 강하다.
나자신의 외형- 피부가 부드럽고 이마는 넓은 편이며 턱은 넓다.
또한 피부는 희고 약간 붉은기를 띄며 연약하여 외부 자극에 쉽게 반응한다.
땀이 많이 않은 편이며 손발이 차고 겨울이 되면 잘 튼다.
눈,코,입은 작고 섬새한 편이며 손과 발도 여성스럽고 곱다. 상체는 빈약한 편이나 하체는 발달한 편이고 체구가 작고 키가 작으며 마른편이긴 하지만 살이 찌기 시작하면 넑적다리부터 살이 붙는 편이다. 인상은 약간 차가워 보이고 날카로워 보이는 편이다.
비교 결과- 소음인의 외형과 나자신의 외형을 분석해 본결과 외형적으로 거의 일치하여 외형적으로 소음인의 특성을 많이 가지고 있었다.
두 번째로 소음인의 마음에 대해서 살펴보자.
소음인의 마음- 소음인의 내면에 충실하고 좁은 범위에 강하며, 세심한 장점과 소심한 담점을 함께 갖고 있다. 주변정돈을 잘하고 집에 머물러 있기를 좋아하며 세심한편이다. 다른사람의 마음을 읽지 못하여 맹하게 보이기도 하며 잡념과 의심이 많고 유순해 보이고 잘 웃는 편이며 화를 잘 내지 않는 물성격이다.
나 자신의 마음- 나는 주변 정리를 잘 하는 편이다. 휴일이나 방학중에는 특별한 일이 없으면 집에 머물러 있는 것을 좋아한다. 주변정리가 잘 되어있지 않으면 마음이 불편하고 불안정해지는 것 같아서 마음이 답답하거나 불안정해지면 주변청소를 한다. 그래서 내방에 있는 물건들은 거의 항상 제자리에 놓여 있는 편이다.
또한 2가지일을 같이 할경우에는 한가지에만 몰두하는 성향을 가지고 있다. 부분에 신경쓰다보면 전체를 보지 못할 때가 많다. 학교때부터 미술을 공부해서 그림을 자주 그리게 되었는데 데생을 할 때마다 전체적인 형태나 색감을 보지 못하고 부분적으로 치우치는 경우가 많아서 선생님께 꾸중을 듣는 경우가 많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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