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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사회와 여성] 대학에 유입된 군대문화

저작시기 2004.12 |등록일 2005.01.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목차

1. 강압적인 술자리 문화
2. 패거리문화
3. 얼차려문화
4. FM식 자기소개 문화
5. 결론

본문내용

대학내 유입된 군사문화중 육체적으로 심각한 고통을 유발하는 것이 얼차려문화라고 생각한다. 얼차려란 소수의 지휘관이 다수의 사병을 통제하기 위해 몇세기에 걸쳐 고안된 고도의 고통주기로서 이 얼차려를 통해 엄청난 고통을 경험한 사병들은 지휘관에게 저항할 생각을 못하게 된다. 이러한 지휘계통상의 폭력적인 문화가 대학내 유입되어 아직까지 학내에 얼차려가 존재하고 있다. 얼차려는 때로는 군대에서 느슨해진 정신(전쟁준비에대한 정신)을 재무장시키고 사기를 북돋는데 유용하기도 하지만 최근의 군대에서는 정당한 이유와 정해진 절차와 정해진 한도내에서만 얼차려를 시킬 수가 있다. 그러나 군사문화에서 유입된, 혹은 중,고등학교때 군사문화잔재로부터 지속된 얼차려문화는 오히려 군대보다 더 폭압적인 모습으로 행해지고 있는 것이다. 남녀를 불문하고 얼차려를 시키기도 하고 받기도 하지만 이는 여성이건 남성이건 왜곡된 남성성에 근거하여 이렇게 하는 것이 단체를 위하는 것이다라는 생각으로 행해지며 받는이는 그에 대한 보상은 언젠가 나도 저들과 같이 될 것이다라는 의식으로 얼차려는 계속되며 학내내 군사문화와 더불어 왜곡된 남성성은 재생산된다.]

4. FM식 자기소개 문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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