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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자생물학] 분자생물학-DNA구조발견의 역사

저작시기 2004.09 |등록일 2005.01.28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3페이지 | 가격 300원

본문내용

1869년 Johann Friedrich Miescher는 인간 백혈구의 핵 속에 기능이 알려지지 않은 약한 산성의 물질이 존재함을 발견하였다. 이 물질은 후에 DNA로 불려진다.
1880년대에 독일의 발생학자인 바이스만[Weismann, August, 1834.1.17~1914.11.5]은 유전을 결정하는 것은 세포핵 속에 들어있는 염색체라는 것을 처음 밝혀내었다.
1912년 물리학자 William Henry Bragg경과 그의 아들 Sir William Lawrence Bragg경은 X-ray를 통해 결정의 원자구조를 추적할 수 있음을 밝혀냈고 이 과학적 수단은 후에 왓슨과 크릭의 DNA구조 결정의 중요한 키(key)가 된다.
이후 미국의 유전학자인 모건 [Morgan, Thomas Hunt, 1866.9.25~1945.12.4]과 그의 제자인 허먼 멀러 [Muller, Hermann Joseph, 1890.12.21~1967.4.5]에 의해 염색체가 유전에 관여한다는 사실이 확립되었다. 그러나 1924년에 DNA와 단백질 염색을 이용한 현미경 연구를 통해 염색체에는 DNA와 단백질이 모두 존재함이 밝혀져 딜레마에 빠지게 되었다. 후에 모건은 생물의 유전형질을 나타내는 유전자가 쌍을 이루어 염색체에 선상배열을 하고 있다는, 기본적인 유전메커니즘인 염색체지도를 초파리의 실험으로 입증하였다. 그리고 유전자설을 제창하여 1933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다. 허먼 멀러는 모건학파의 일원으로서 초파리와 달맞이꽃을 재료로 멘델리즘을 확립, 특히 X선에 의한 인공 돌연변이의 유발 효소를 결정화한 공로로 1946년 노벨생리·의학상을 수상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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