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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오염]새 집 증후군의 원인과 방지 대책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2페이지 | 가격 1,800원

소개글

새 집 증후군에 대한 정의와 원인, 그에 대한 방지 대책에 대하여 조사하였고, 도표 등을 기재하여 그 사실 등을 상세히 하였습니다.

목차

없음

본문내용

이러한 새 집 증후군에 대한 예방대책으로는 새 집에 입주하기 전에 건물 전체를 난방으로 가열해 포름알데히드 등 오염물질을 날려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 물론 오염물질 배출이 적은 건축자재를 사용할 필요도 있다. 좀더 상세히 살펴보면, 첫째, 강화마루는 요즘엔 시공 과정에서 접착제를 사용하지 않기 때문에 비교적 환경친화적인 바닥재로 인식되어 수요가 늘고 있다. 접착제를 사용하는 경우에는 가격이 추가되더라도 무공해 접착제를 사용하는 것이 좋다. 벽지 중에선 최근에 나온 숯이나 황토 성분을 첨가한 천연 소재 벽지와 한지 벽지는 유해물질을 방출하지 않는다. 페인트칠을 할 경우엔 마감이 깨끗하진 않더라도 무공해 수용성 페인트·규조토·액상 참숯 페인트 등 친환경 페인트를 쓰는 것이 좋다. 둘째, 가구류도 유해물질을 방출한다. 인조 가죽 소파에서는 지속적으로 독성물질이 배어 나오고 천연 가죽이라도 가공 과정에서 방부제와 각종 화학약품이 첨가된다. 목재 가구도 생산 과정에서 방부제를 첨가하고 합판을 만들 때 접착제를 많이 사용한다. 특히 코팅제나 페인트에서 많은 휘발성 유기물질이 나오므로 아무런 도장이 되지 않은 원목 가구가 좋다. 부득이 색을 입히는 경우에도 친환경 페인트나 왁스를 사용한 것이 좋다. 그런 가구는 구하기 쉽지 않으므로 공방에서 직접 제작하는 것도 한 방법이다. 셋째, 목재 가구에 도색을 하지 않으면 실내 습도도 조절되는 장점이 있다. 습할 때는 나무가 수분을 빨아드리고 건조할 때는 수분을 방출하기 때문이다. 염색된 합성수지 카펫이나 커튼에서도 환경 호르몬이 나오고 알레르기를 일으키는 집안에 먼지 진드기가 발생한다. 진드기 방지 및 항균 작용을 하는 ‘알레르기 가드 플러스’표시가 된 면제품으로 바꾸는 것이 좋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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