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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인복지] 장애인을 위한 체육의 바람직한 방향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27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8페이지 | 가격 1,500원

소개글

장애인과 노약자의 바람직한 체육을 위해서 한 학기 동안 봉사활동을 하면서 느낀점에 대해서 적는 레포트 입니다. 책을 보고 적은게 아니라 자신의 생각을 적는 레포트였습니다.봉사활동을 하면서 장애인과 노약자들의 체육이 어떤 방향으로 나가야 되는지 어떤
프로그램을 개발했으면 하는지 적는 레포트입니다.

목차

Ⅰ. 보고서를 쓰며
Ⅱ. 장애인 스스로 장애를 극복하는데
있어서의 체육의 역할
Ⅲ. 장애의 편견을 없애는 데에 있어서의
체육의 역할
Ⅳ. 예비 교사로서의 이번 봉사 활동
Ⅴ. 이번 봉사활동을 바탕으로 장애인 체육프로그램을 개발을 생각해보면
1. 난이도가 낮고 재미있어야 한다.
2. 다 득점 경기가 보다 효과 적일 것이다.
3. 도구가 너무 고가이지 말고 저렴해야 한다.
4. 도구사용이 간단하고 룰이 간단해야 한다.
5. 칭찬과 보상을 적절히 활용하자
6. 제 개인적인 느낌을 덧 붙여 보면
Ⅴ. 마지막으로 보고서를 마무리하며

본문내용

우리는 보통 장애를 말할 때 남들과는 다른 특징을 가진 사람들을 보고 장애인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아주 잘생긴 사람, 아주 키가 큰 사람들처럼 남들과는 다른 특징이 유리하다고 할 때에는 그 것을 장애라고 하지 않습니다. 이처럼 장애는 남들과 다른 특정한 부분이 불리하다고 생각될 때만 그것을 장애라고 하는 것입니다. 그러나 장애인이 자신의 장애를 불리한 것이 아니다. 이 장애는 나의 단점이 아니라 나만의 장점이다. 이 장애는 나를 다른 사람과 구분 시켜 주는 특징이 아니라 나만의 특장(特長)이다. 나는 비장애인과는 다른 장애라는 특장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는 초개성(超個性)인 일 뿐이다, 라고 생각하면서 살아간다면 우리는 그것을 장애라고 말 할 수 있을까요?
우리는 그 사람의 불리한 특정 부위 때문에 장애라고 생각하지만 정작 당사자 자신은 그 장애를 개척하고 자신을 비장애인과 동일시하면서 살아가려고 노력합니다. 하지만 우리는 여전히 그를 장애인으로 취급하려고 합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은 우리 사회가 그들을 특별히 취급하고자 하고, 또 그들을 문제 거리라고 생각하기 때문에 장애란 것이 존재한다고 말하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장애인과 비장애인 사이의 이 벽을 허물어 준 데에 다른 어느 과목보다도 체육의 역할이 가장 중요했다고 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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