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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호] 매스컴에 비친 한국간호사의 모습

저작시기 2004.04 |등록일 2005.01.26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700원

소개글

매스컴에 나와있는 기사나 내용들을 첨가했습니다..

본문내용

간호란 환자를 care하는 것을 말하며 간호사는 일반인이 아니라 의료인이다.
저는 이런 사실을 대학을 들어 와서 알게 되었습니다. 누구나 그렇듯이 직업을 선정하고 과를 선택할 때 책, 주의사람의 조언등과 적성 같은 기타 등등의 방법을 통해 결정하게 된다.
그중에서 가장 큰 비율을 차지하는 것이 바로 매스컴이다. 그만큼 매스컴이 많은 이미지를 좌우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간호학과 오기전에는 간호사란 의료인이라기 보다는 의사의 보조, 의사가 하고 남음 잔잔한 일을 하는것으로만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지금은 의사가 질병에 대한 치료와 처방을 내린다면 간호사도 의료인으로서 의사의 보조가 아닌 환자를 돌보는 일을 하는 거 같습니다. 아니 솔직히 말하면 의사보다 더 환자를 위해 필요한 사람이 아닌가 라는 생각이 듭니다. 간호학과 학생이나 간호사라면 누구나 느낄것입니다.
그러나 다름 사람들은 의사의 보조, 혹은 매일 피와 아픔사람들만 대하고 사람의 인체에 대해 알기 때문에 감정이 매말라 사람에게 가해를 줄수도 있다고 생각하는 사람들도 있다. 그러한 사람들의 편견에는 매스컴의 영향이 크다.

“건강사회를 구현하기 위해 노력하고 계신 간호사의 이미지를 차용한 것일 뿐입니다!”

가수 박미경의 6집 타이틀곡 ‘Hot Stuff’의 뮤직비디오가 대한간호협회로부터 “간호사를 비하했다”는 항의를 받았다. 5일 대한간호협회 홍보부 관계자는 박미경의 소속사 빅엔터테인먼트로 전화를 걸어 “박미경이 간호사로 등장하는 ‘Hot Stuff’ 뮤직비디오에서 박미경의 가슴이 반 이상 보이는 등 간호사를 비하했다”고 항의했다. 이 관계자는 간호사 복장을 삭제하고 방송해줄 것을 요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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