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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경영] HSBC를 통한 아르헨티나의 페소 평가절하의 문제점과 대응방안

저작시기 2005.01 |등록일 2005.01.25 한글파일한컴오피스 (hwp) | 4페이지 | 가격 6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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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내용

세계 거대 은행 중의 하나인 HSBC 지주회사는 아르헨티나 자회사에 관한 어려운 결정에 직면했다. 2001년 말 현금의 부족과 페소 평가절하 그리고 늘어만 가는 빚의 부담으로 인해 힘들어하던 아르헨티나 국내 및 외국 회사들이 모두 떠나면서 아르헨티나 경제는 몰락했다. 이러한 아르헨티나의 문제들 때문에 2001년 HSBC는 110억 달러의 손실을 보았고, 2002년에도 그 상황은 개선되지 않았다. 만약 아르헨티나의 그러한 문제들이 곧 호전되지 않는다면, HSBC는 아마 그곳에서의 운영의 중단을 포기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런던에 본사를 둔 HSBC의 이름은 중국과 유럽간의 무역을 가능하게 하기 위해 1865년 설립된 홍콩과 상하이 은행(주)의 앞 글자로부터 유래 하였다. 20세기 초까지, HSBC는 주로 중국과 동아시아는 물론 인도, 일본, 유럽과 북미에 많은 지사와 영업소들을 설립하였다. HSBC는 Web사이트에서 “많은 지점들이 있다는 것에서 우리 은행은 현대은행영업의 선구자이다.”라고 주장했다. 사업 초기에 무역금융은 금, 외환과 함께 은행사업의 강한 특징이었고 상업 은행 또한 중요한 부분으로 운영되었다.

2차 세계대전 이후, 홍콩과 상하이 은행 주식회사는 획득과 연합으로 사업의 확장과 다각화를 꾀하였다. 1980년대에는 캐나다, 오스트레일리아 그리고 미국으로 확장하였고 1990년대에는 브라질과 아르헨티나로 넓혀갔다. 1991년에는 멤버회사들과 함께 HSBC 지주회사를 결성하였다. HSBC는 선지화된 경제지역과 새로운 시장들 안에서 균형잡힌 기회들을 추구하고 있으며 현재 81개국에 7000개가 넘는 영업소들을 가지고 있다. HSBC는 런던과 홍콩, 뉴욕 그리고 파리에서 주식을 상정해오고 있다.

참고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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